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테일러 스위프트 ‘작곡가 명예의 전당’ 입성

2026년 01월 22일
0
테일러 스위프트 도쿄 공연. X@tswifterastour

’21세기 최고의 팝스타’로 불리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가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1983년 33세에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던 스티비 원더에 이어 두 번째로 어린 헌액자로 이름을 올렸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올 투 웰'(All Too Well·10분 버전) ‘블랭크 스페이스'(Blank Space) ‘안티 히어로'(Anti-Hero) ‘러브 스토리'(Love Story) 등을 작곡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2006년 데뷔한 스위프트는 현역 최고의 팝스타로 꼽힌다. 대중음악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 상을 4차례 거머쥐었으며, 그가 그래미 어워즈에서 지금까지 수상한 횟수는 총 14번에 달한다.

2008년 발매한 두 번째 앨범 ‘피어리스'(Fearless)는 그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음반으로 기록됐고, 지난해 발매한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The Life of a Showgirl)은 발매 첫주 347만9500장의 판매량을 올리며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작곡한 월터 아파나시에프, 록밴드 ‘키스’의 폴 스탠리·진 시먼스, ‘싱글 레이디'(Single Ladies) 등 작곡가 크리스토퍼 트리키 스튜어트, ‘왓츠 러브 갓 투 두 위드 잇'(What’s Love Got to Do with It)의 테리 브리튼·그레이엄 라일 등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작곡가 명예의 전당은 1969년 설립됐으며, 첫 상업곡 발매 이후 20년이 지났고 저명한 곡들을 만든 작곡가를 가려 뽑는다.

나일 로저스 작곡가 명예의 전당 회장은 “음악 산업은 잊을 수 없는 노래를 만드는 재능을 가진 작곡가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며 “올해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상징적인 노래들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헌액자 행사는 오는 6월11일 뉴욕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에서 열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한국 유학 보내주세요” … 한인 교수들에게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카탈리나섬 경비행기 추락…2명 사망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