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2026년 01월 24일
0
Photo by Daria Kashleva on Unsplash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11세 의붓딸을 굶겨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아이의 건강 상태는 사망 전까지 지속적으로 악화돼 걷는 것조차 어려운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미 언론 피플에 따르면 웨스트버지니아주 테일러 카운티에서 배심원단은 지난 20일 섀넌 로빈슨(51)을 부모·보호자에 의한 아동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로빈슨은 현재 타이가트 밸리 지역 교도소에 보석 없이 구금돼 있으며, 혐의 인정 여부나 변호인 선임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건은 지난해 2월16일 웨스트버지니아주 그래프턴에 위치한 로빈슨의 자택에서 발생했다. 테일러 카운티 보안관실은 신고받고 출동해 주방 바닥에 의식을 잃은 상태로 쓰러져 있던 11세 소녀를 발견했다. 당시 아이는 극도로 마른 상태였으며 일회용 기저귀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로빈슨은 조사 과정에서 “의붓딸이 일주일가량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보였다”고 진술했으나, 수사 결과 해당 아동은 2020년 로빈슨과 함께 살기 시작한 이후 단 한 차례도 의료 치료를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검시 결과 사망 당시 소녀의 몸무게는 약 19.5㎏, 키는 약 119㎝였다. 의료진은 이를 두고 “나이에 비해 현저히 부적절한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또한 아이의 몸은 머릿니에 감염되고 영양실조로 뼈가 도드라진 상태였으며, 다수의 멍과 상처도 발견됐다.

수사 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통해 로빈슨이 훈육을 이유로 아이에게 음식 제공을 제한했으며, 병원에 데려갈 경우 아동 학대가 신고될 것을 두려워해 치료를 피했던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건 당시 주택에는 아이의 친부도 함께 거주하고 있었으나, 현재까지 형사 책임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메츠 배지환, WBC 이스라엘 대표팀 상대로 결승 적시타 쾅

오렌지카운티 루루레몬 매장에서 5,000달러 상당 의류 절도 혐의 여성 체포

하버드-웨스트레이크 수구팀 성폭행·인종차별 의혹 제기…피해 학생, 학교 상대로 소송

유나이티드항공, 기내 이어폰 사용 의무화…스피커 재생 금지

축구 연습 중 쓰러진 12세 소년 사망…지역 축구팀 애도

헐리우드 선셋 블루버드 옛 아메바 뮤직 건물, 대형 웰니스 시설로 탈바꿈

남가주에 강한 산타애나 강풍 예보…최대 시속 75마일 돌풍 가능

LA 대마 판매점 세금 체납 4억 달러…시, 사면 프로그램 추진

냉동식품 3,700만 파운드 리콜…유리 조각 혼입 가능성

동물 보호단체 설립자, 전 직원 납치 모의 혐의로 연방 체포

유럽, 더이상 트럼프 눈치 안본다 … 이란 공격 반대·국제법 위반 강력 비판

(2보)이란 “단 한명의 쿠르드족도 국경 넘지 않아”

현대차그룹, 2월 미국서 13만7412대 판매…전년비 5%↑

웨이모, 총기난사 현장서 ‘구급차’ 앞길 막아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이러다 캘리포니아 뺏길라” … 여론조사 공화 후보 선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미 잠수함, 인도양서 이란 군함에 어뢰 공격 격침”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배런 전쟁 보내라” … 트럼프 아들 입대촉구 해시태그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