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2026년 01월 24일
0
Photo by Daria Kashleva on Unsplash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11세 의붓딸을 굶겨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여성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아이의 건강 상태는 사망 전까지 지속적으로 악화돼 걷는 것조차 어려운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미 언론 피플에 따르면 웨스트버지니아주 테일러 카운티에서 배심원단은 지난 20일 섀넌 로빈슨(51)을 부모·보호자에 의한 아동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로빈슨은 현재 타이가트 밸리 지역 교도소에 보석 없이 구금돼 있으며, 혐의 인정 여부나 변호인 선임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건은 지난해 2월16일 웨스트버지니아주 그래프턴에 위치한 로빈슨의 자택에서 발생했다. 테일러 카운티 보안관실은 신고받고 출동해 주방 바닥에 의식을 잃은 상태로 쓰러져 있던 11세 소녀를 발견했다. 당시 아이는 극도로 마른 상태였으며 일회용 기저귀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로빈슨은 조사 과정에서 “의붓딸이 일주일가량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보였다”고 진술했으나, 수사 결과 해당 아동은 2020년 로빈슨과 함께 살기 시작한 이후 단 한 차례도 의료 치료를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검시 결과 사망 당시 소녀의 몸무게는 약 19.5㎏, 키는 약 119㎝였다. 의료진은 이를 두고 “나이에 비해 현저히 부적절한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또한 아이의 몸은 머릿니에 감염되고 영양실조로 뼈가 도드라진 상태였으며, 다수의 멍과 상처도 발견됐다.

수사 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통해 로빈슨이 훈육을 이유로 아이에게 음식 제공을 제한했으며, 병원에 데려갈 경우 아동 학대가 신고될 것을 두려워해 치료를 피했던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건 당시 주택에는 아이의 친부도 함께 거주하고 있었으나, 현재까지 형사 책임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전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