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영국과 청정에너지 협약 … 트럼프 “부적절”

2026년 02월 17일
0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뮌헨 안보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기후 정책을 비판하고 있다. 개빈 뉴섬 X

캘리포니아 주(州)가 영국과 청정에너지 협약을 맺은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비판하고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폴리티코와 인터뷰에서 “(영국과 캘리포니아 주의 협약은) 부적절하다”며 “개빈 뉴섬의 주는 망가졌고 그의 환경 정책은 재앙”이라고 말했다.

그는 “영국이 개빈 뉴스컴(Newscum)과 엮이지 않고도 충분히 문제를 겪고 있다”며 “개빈은 패배자다. 그가 건드린 모든 것은 쓰레기로 변한다”고 했다.

앞서 뉴섬 주지사는 영국 런던에서 에드 밀리밴드 영국 에너지 장관과 해상 풍력을 포함한 청정에너지 기술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협정은 옥토퍼스 에너지를 비롯한 영국 기업이 캘리포니아 시장에 진출하고 양측 연구기관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2028년 민주당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뉴섬은 최근 유럽 순방을 다니며 트럼프 대통령의 대서양 동맹과 기후 정책 변화가 ‘일시적’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초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탈퇴 선언을 했으나, 캘리포니아 주와 영국은 해당 국제 조약에 따른 탄소중립 목표를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협약이 영국에 역효과로 작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캘리포니아에서 사람들이 떠나고 있다”며 “개빈이 캘리포니아에 했던 일을 영국에 한다면 결코 성공적인 사업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또, 캘리포니아의 지연된 고속철 사업을 언급하며 “철도 사업이나 그가 건설하고 있는 여러 사업은 어떻게 됐나”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적을 뉴섬 주지사 측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뉴섬 주지사 측 보좌관은 폴리티코에 “트럼프 대통령이 반응할수록 (뉴섬에게) 관심이 쏠린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일이 시대착오적이고 정상적이지 않고 미국의 시각도 아니라는 점을 환기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했다.

영국 에너지안보부 대변인은 “영국은 다양한 사안에서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에너지 양해각서는 플로리다·텍사스 등 여러 주 정부와 체결된 일련의 협약 중 하나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BOOK] 왜곡된 남성성, 파시즘을 낳았다…’남성 판타지’ 50년 만에 번역

염증 잡는 강황…’검은 후추’ 곁들이면 효과 20배

생중계 영토 넓히는 넷플릭스…’MLB 개막전’ 첫 중계 도전

“트럼프, 28일 일방적 휴전 선언할 수 있다”

이란, 트럼프 15개항 종전안 거부 … “배상·호르무즈 주권 보장해야”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동맹 압박 역겨워…이란 전쟁은 불법”

뉴욕증시, 종전 협상 기대감에 상승 마감…국제유가는 2%↓

이란군 “호르무즈 통항 우리가 결정한다”

트럼프, 5월14∼15일 방중…이란 전쟁 여파로 기간 단축

이란戰서 미군 전사 13명, 290명 부상 …지난주比 90여명↑

“미국, 30일간 휴전 후 ‘핵농축 포기-제재 해제’ 15개항 협상”

“트럼프 측근들, 국가기밀로 선물거래 폭리…명백한 반역”

(2보)”내가 망쳤다”… 뉴욕공항 사고 직후 관제사 교신 공개

‘왕사남’ 역대 3번째 1500만명…’극한직업’ 가시권에

실시간 랭킹

“한국인만 승진… 한국어 사용 강요” … SK 배터리 미국인 직원들 집단소송

충격적인 LA 현실 …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LA 유명 레스토랑 브런치 먹던 여성들 집단 칼부림 난투극

“장영란, 짜고 친 다이어트 방송” 결국 터졌다

“증거차량 399대 파기” … ‘딜러들과 갈등’ 현대차, 980만 달러 제재

[단독] “네 몸값 얼마냐” 고위간부 폭언 주장 … 대표 한인은행, 또 성희롱·보복해고 소송 피소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2보)”내가 망쳤다”… 뉴욕공항 사고 직후 관제사 교신 공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