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틸로프 밸리 지역 랭캐스터 일대에서 2건의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강풍 속에서 빠르게 확산돼 주민 대피령과 실내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CBS LA에 따르면 첫 번째 화재인 ‘코랄 파이어(Corral Fire)’는 16일 오후 1시께 랭캐스터 110번가와 웨스트 애비뉴 E-8 인근에서 발생했다. 캘파이어는 오후 2시 기준 약 160에이커가 불에 탔다고 밝혔다. LA카운티 재난경보 시스템인 AlertLA는 인근 주민들에게 실내 대피(shelter-in-place) … 랭캐스터 일대서 코랄·그랜드 파이어 잇따라 발생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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