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1200년만의 대가뭄 국면 진입

물부족 초비상...58개 카운티 41개 카운티 비상사태

2021년 06월 02일
0
지난 4월 21일 개빈 뉴섬주지사가 멘도시노에서 심각한 가뭄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오왼족은 주지사실이 공개한 바닥을 드러낸 멘도시노 레이크의 모습. 출처:주지사실

기록적인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 캘리포니아가 대가뭄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일시적 물부족 현상이 아닌 영구적인 상태로 진입하고 있다는 것이다. 

1일 뉴욕타임스는 캘리포니아주의 물 부족 상황이 지난해보다 더 악화되고 있다며 주 정부가   58개 카운티 중 41개 카운티에 물 부족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보도했다. 

실리콘밸리엔 4월 한 달간 비가 한번도 내리지 않았고, 캘리포니아 오로빌 레이크와  새스타 레이크는 가뭄으로 저수량이 전체 저수 가능량의 44%와 39%로 떨어졌고 레이크 멘도시노는 이미 말라붙어 바닥이 갈라지고 있다. , 

캘리포니아주 내에 있는 전체 154개 주요 저수지의 물 저장량은 예년 평균 수준보다 30% 가량 줄어들었다.

수심이 40피트에 달하는 레이크 멘도시노는 이미 지난 달부터 물이 말라 바닥이 쩍쩍 갈라질 정도로 최악의 가뭄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2년째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계절적 가뭄은 자주 있는 일이지만, 최근엔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열대 지방 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낮아지는 ‘라니냐’ 현상이 더 자주 나타나며 가뭄 기간을 길게 만들고 있다.

온이 점차 높아지는 여름을 맞아 특히 북가주의 가뭄은 더욱 심각해 일부 지역에서는 자택내 세차가 금지되고 잔디에 물주는 것조차 횟수가 제한되고 있다. 

마린 카운티 남부와 중부 지역에서는 5월부터 자택 내 세차가 금지됐고, 잔디에 물을 주는 횟수가 제한된다. 자택 내 수영장과 조경용 분수에 물을 채우는 행위도 금지된다. 3차례 이상 위반할 경우 최대 25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극심한 가뭄은 캘리포니아 뿐 아니라 서부지역 전역에서 심각한 상황을 보이고 있다. 

오리건주의 클래머스 레이크는 수량 부족으로 연어가 집단 폐사했으며, 이로인해 농업용수 공급용 관개 수로가 차단되는 최악의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애리조나와 네바다는 레이크 파월와 레이크 미드의 저수량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물관리 비상 상태에 돌입했다.두 주는 레이크 파월과 레이크 미드에 물 공급을 의존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캘리포니아 등 서부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가움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는데 있다. 

최근  CBS방송은 “1200년만의 ‘대가뭄’이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됐다”면서 “이제부터는 대가뭄의 더욱 심각한 국면으로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