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현대의 다윈’ 에드워드 윌슨 별세…향년 92세

2021년 12월 27일
0
‘현대의 다윈’으로 평가받는 미국의 사회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 하버드대 명예교수가 26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2세. (사진 출처 에드워드 윌슨 생물 다양성 재단 홈페이지)

‘현대의 찰스 다윈’으로 평가받는 미국의 사회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 하버드대 명예교수가 26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27일 가디언,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에드워드 윌슨 생물 다양성 재단은 윌슨 교수가 전날 매사추세츠주 벌링턴에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사망 원인은 밝히지 않았다.

WP는 윌슨 교수가 찰스 다윈의 20세기 가장 위대한 후계자로 언급되는 영향력 있는 환경주의자라고 전했다. 가디언은 그가 영국의 데이비드 애튼버러와 함께 자연사와 보존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 중 한명으로 여겨진다고 전했다.

미국 앨러배마주에서 태어난 그는 하버드대학교에서 70년 동안 곤충학 교수이자 큐레이터로 지냈으며 400종 이상의 개미를 발견했다. 그는 자신의 가장 큰 업적 중 하나로 개미가 화학 물질을 방출해 위험과 먹이 경로를 전달하는 방법을 연구한 것을 꼽았다.

국내에서는 저서 ‘통섭: 지식의 대통합’로 널리 알려졌다. 1975년 펴낸 ‘사회생물학: 새로운 종합’은 인간의 이타주의나 적대감 같은 행동이 유전자 또는 본성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일부 과학자들에 의해 해석되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는 수백편의 과학 기사와 24권의 저서를 남겼으며 퓰리처상, 미국 국가과학메달, 크러퍼드상 등을 수상했다. 은퇴 후에는 지구의 육지와 바다 절반을 보호해야 한다는 ‘지구의 절반’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WP는 “그는 거대한 것부터 작은 것까지 자연에 대한 열정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 운영 데이케어서 아동 폭행 한인 교사 체포 … 한인사회 충격

트럼프, 나토 탈퇴 시사 … “이란 파병않는데 함께해야하나”

이란, 사우디 미군기지 공격, 급유기 다수 손상.. 미군 13명 사망

미 전역 3천여 곳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900만명 거리로, 사상 최대 규모 전망

“전쟁 장기화” 전망 따라 미 증시 장기 전망도 악화

‘막 나가는’ 이스라엘, 이란 핵시설 공습

이정후, 개막 이후 2경기 연속 침묵…샌프란시스코도 2연패

3월 소비자 심리지수, 53.3…”이란전 여파 지난해 12월 이후 최저”

산타바바라 셰리프국 “ICE 피하려 교도소 담 넘은 남성, 경범죄 처분”

‘통 큰’ 오타니, 다저스팀 전원에 ‘4000달러대 시계’ 깜짝 선물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또 차량 전복 사고

LA 하늘길 직격탄 … 에어프레미아, 인천~LA 6주간 26편 결항

글렌데일 경찰, 대규모 마약·무기 압수…용의자 1명 체포

국토안보부 수석 변호사 “시위대 때리고 체포했어야” 내부 이메일 논란

실시간 랭킹

[이 사람] 니콜 김 컬럼비아 레코드 A&R 부사장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 한인사회 분노 폭발 … 전면대응 선언, 임산부 살해범 무죄판결 파장

샌디에고·OC 대규모 정전…북부 해안·내륙 수천 명 암흑

162명 탑승 여객기-미군 헬기, 캘리포니아 상공서 ‘대참사 날뻔’

(3보)빗물 터널까지 점령 LA 노숙, 처참한 실태 … ‘맨홀이 출입구’

LA교육구 사상 최대규모 부패스캔들 … 2200만달러 계약 몰아주기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이란, 지상전 대비 100만명 동원…”지옥 맛보게 해주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