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옐런 재무 “미국 개솔린값, 금방 떨어지지는 않을 것”

2022년 06월 10일
0
언스플래시 자료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국 내 휘발유 가격이 금방 진정되지는 않으리라고 내다봤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9일 워싱턴DC에서 열린 딜북 행사에서 “휘발유 가격이 곧 떨어질 것 같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은 올해 초부터 급격히 상승, 현재 전미자동차협회(AAA) 기준 전국 평균 4.97달러에 이른다.

특히 이른바 ‘드라이빙 시즌’으로 불리는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며 휘발유 가격은 조 바이든 행정부에도 당면 과제로 꼽힌다. 이날 워싱턴포스트(WP)와 조지메이슨대 공공행정대학원이 공동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여름 휴가를 떠나는 미국인 77%가 차량을 이용하겠다고 했다.

옐런 장관은 “수요와 공급이 인플레이션을 주로 견인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식량가와 에너지가 추가 상승 위험도 경고했다. 그는 다만 이날 “불황이 진행 중이라는 암시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소비자 지출은 매우 강하고, 투자 지출도 견고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경기) 성장이 둔화하리라고 확신한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심각한 경기 축소를 겪지 않고도 수요를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이 가능하다며 “우리는 안정적이고 강력한 성장으로 넘어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른바 ‘연착륙’을 위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역할도 강조했다.

전 세계적 인플레이션 압박과 그리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식량 등 수급 문제가 심화하며 각종 경제 기구에서는 성장률 전망치를 속속 하향 조정하고 있다. 세계은행그룹(WB)이 2.9%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3.0%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연이어 하향한 상황이다.

이에 불황과 심각한 인플레이션이 겹치는 이른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우려도 점점 커지고 있다. WB는 현재 세계 경제가 “미미한 성장과 높은 인플레이션의 오랜 주기에 접어들고 있다”라고 평가했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흑인 민권운동의 상징’ 제시 잭슨 목사 별세 …향년 83세

국민 43% “尹 무기징역 예상” 32% “사형”

이란 앞바다에 미 항모 … 협상-무력시위 투트랙

트럼프 2기…’이벤트 리스크’에 시장 출렁, 포트폴리오 분산 조언

“미 상장사 9곳 중 1곳 CEO 교체…신임 CEO 젊어졌다”

캘리포니아, 영국과 청정에너지 협약 … 트럼프 “부적절”

“무능한 리더십”…트럼프 ‘민주 잠룡’ 뉴섬 주지사 강력 비난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AI영상 아니라고”…공중발차기 완벽 ‘쿵푸 로봇'[영상]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디 스나이더, “나 죽지 않는다”… 건강악화설 일축

“30만달러 날렸다”…베벌리힐스 경찰 흑인선수 자택행사 중단, ‘표적단속’ 반발

미, 초소형 원자로 첫 항공 수송…트럼프 ‘원전 드라이브’

실시간 랭킹

LA시 전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125곳 설치 추진 … 한인타운에선 올림픽·6가 선상 포함

공화, H-1B 전면 폐지 법안 발의… “미국 일자리 되찾겠다”

역주행 사고 일가족 4명 사망 … 80대 여성, 살인혐의 기소

13초 만의 비극…’스키 여제’ 린지 본 ‘다리 절단’ 기로

LA카운티, 긴급 렌트 구제 2차 접수 … 유닛당 최대 1만5천 달러

LA 홍수·강풍주의보 … 캘리포니아 전역 겨울폭풍, 8피트 폭설 예상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 .. “행복해지기로 했다”

약물 취한 사자와 셀카? 노홍철, 학대 논란 답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