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종차별 안 돼”…뉴욕 미용사 ‘곱슬머리 교육’ 의무화

2026년 03월 23일
0
Photo by Adam Winger on Unsplash

인종 차별을 줄이기 위해 뉴욕 미용 면허 취득 과정에 곱슬머리 스타일링 등 ‘텍스처 헤어'(textured-hair) 교육이 의무화된다.

지난 22일 뉴욕포스트(NP)에 따르면 뉴욕 국무부는 미용 및 헤어 스타일링 관련 학교에서 곱슬머리 등 다양한 모발 유형을 다루는 교육을 필수 과정에 포함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했다. 해당 교육은 오는 9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인종 차별 방지를 위해 추진됐다. 앞서 뉴욕 어퍼이스트사이드의 한 미용실에서 흑인 모녀가 “당신들 같은 머리는 자르지 않는다”는 발언을 들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법안을 공동 발의한 미카엘 솔라지스 뉴욕주 하원의원은 “모든 사람이 직모를 가진 것은 아니다”라며 “곱슬머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차별의 한 형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정치 활동 초기에 “더 전문적으로 보이려면 머리를 펴라”는 조언을 받았던 경험도 언급했다.

새 규정에 따라 미용학교 교육 과정에는 곱슬기에 따라 분류되는 곱슬·코일·웨이브·직모 등 모발 유형을 다루는 10시간의 교육이 포함된다. 또한 머리카락을 엮거나 따는 브레이딩(braiding) 등 스타일링 실습 교육 등이 강화될 예정이다.

다만 이번 규정은 신규 면허 취득자에게만 적용된다. 기존 미용 면허 취득자들은 별도 재교육 없이 면허를 갱신할 수 있다. 총교육 시간 또한 변동되지 않고, 관련 내용은 기존 커리큘럼에 포함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뉴욕 당국은 2017년 ‘외모 개선 자문위원회’를 신설한 이후 약 10년 가까이 미용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해 왔다. 현재는 머리카락 질감 등 인종과 관련된 특성을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41세 호날두 ‘체지방 7%’ 비결…”우유 대신 ‘이것’ 마셔”

“스페이스X는 머스크의 거대한 쌈지돈 창구”

전 세계 억만장자 5년 내 4000명 육박…”아시아 부자 급증”

“이번 역은 갯벌·청보리밭”…5월 고창행 기차 여행

“내 몸 나이는 몇 살?”…’생물학적 나이’ 점검 간단 테스트 5가지

접으면 9.23mm…아이폰 폴더블, 삼성 와이드보다 더 얇아지나

탕웨이, 박찬욱 서부극 나온다…매코너헤이·파스칼 합류

“쉬어도 쉬어도 졸려”…당신의 간을 의심하세요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 개봉 첫날 美 박스오피스 정상

[7보] 트럼프, “이란 관련 없을 것” … 총격범, 보안요원 총 맞아

[6보] 트럼프 “링컨 같은 인물이 암살 대상”

[5보] “또 트럼프 노렸다”…2년새 직접 암살 위험 3번째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30대 남성 … 한인 소유 SAT 입시학원 강사 전력

[4보]트럼프 만찬장 영상 …총격범, 보안검색대 향해 전력질주(영상)

실시간 랭킹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30대 남성 … 한인 소유 SAT 입시학원 강사 전력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출입국 심사 지연’에 분노 … 승객들 공항 활주로 점거 난동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384명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트럼프, 이란 측 떠나자 “윗코프·쿠슈너 파견 취소”

새벽 주택가 뒤흔든 총성 … 남녀 3명 사망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1보] 트럼프 참석 만찬서 총격 … 트럼프 긴급 피신, 안전 확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