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빌보드 “블랙핑크, 세계 최강자…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

2022년 09월 28일
0
블랙핑크. 2022.09.17.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가 세계 걸그룹 역사상 14년 만에 ‘빌보드 200’ 정상을 차지한 것과 관련 현지 음악 평론가들이 호평을 쏟아냈다.

음악매체 빌보드는 ‘차트 비트’ 코너에서 블랙핑크의 컴백 성과를 조명했다. 평론가 5명과 대담을 통해 블랙핑크의 빌보드 메인 차트 점령이 갖는 의미, 미국시장 내 성공 요인, 타이틀곡 ‘셧 다운'(Shut Down)의 추후 예상 성적 등을 분석했다.

빌보드는 “블랙핑크가 세계 최강자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14년간 이어진 여성그룹의 빌보드 200 차트 1위 부재를 깨뜨렸다”며 “미국 내 블랙핑크의 존재감이 바위처럼 단단하고,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다. 특히 배드 버니가 몇 주간 정상을 독점하고 있던 상황에서 블랙핑크의 이러한 성과는 매우 대단한 것”이라고 짚었다.

블랙핑크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의 탄탄한 구성과 높은 완성도를 주목했다. “2020년 ‘더 앨범'(THE ALBUM) 이후 블랙핑크의 세계 팬층은 더욱 넓어졌다”며 “본 핑크가 그에 상응하는 완성도를 보여줬다. 멤버들의 개성이 빛날 수 있도록 제작했고, 대중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게끔 확장했다”고 평했다.

특히 빌보드는 “블랙핑크는 K팝을 정의하는 인물 중 하나”라며 “K팝의 부상은 걸그룹에 관한 관심을 재점화했고, 블랙핑크가 그 흐름의 최전선에 위치해 있다. 데뷔 후 솔로 활동과 세계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거친 만큼, 블랙핑크의 1위 차지는 시간 문제였다”고 극찬했다.

셧 다운은 다른 메인 차트인 핫 100에 25위로 진입했다. SNS와 라디오 플랫폼을 통한 장기 흥행을 예상했다. “셧다운은 최근 주류 팝시장에서 발견되지 않은, 자신감 넘치는 스웨그, 재치있는 가사, 누구나 따라 부르게 만드는 중독성의 후렴구가 강점”이라고 했다.

본 핑크는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가수가 세계 양대 차트를 동시에 석권한 건 블랙핑크가 유일하다. 세계 시장에서는 2001년 데스티니 차일드 이후 21년 만이다. 셧 다운은 발매 첫 주 22위로 올라섰다. 선공개곡 ‘핑크 베놈'(Pink Venom)은 57위로 반등하며 5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