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29명 사망 여객기 테러 용의자 석방 37년만에 피살

2022년 07월 15일
0

지난 1985년 탑승객 3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에어인디아 항공기 폭탄테러 범인으로 의심받았지만 무죄 선고를 받고 풀려난 남성이 14일(현지시간) 표적 사격으로 사망했다고 캐나다 당국이 밝혔다.

숨진 남성은 리푸다만 싱 말리크로, 그는 아자이브 싱 바그리와 함께 1985년 6월23일 329명의 사망자를 낸 에어 인디아 항공기 폭탄테러의 범인으로 지목됐었지만 약 20년만인 2005년 3월 무죄 판결을 받았었다.

경찰은 당초 말리크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그의 아들이 소셜미디어에 아버지의 피살을 알려 신원이 확인됐다.

아들 자스프리트 말리크는 페이스북에 “언론은 항상 아버지를 폭탄테러로 기소된 사람으로 지칭할 것”이라며 “언론과 캐나다 연방경찰은 법원의 결정을 결코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았다. 오늘의 비극이 관련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리에서 세차장을 하는 한 목격자는 14일 아침(현지시간) 총소리를 듣고 밖으로 뛰어나와 말리크가 차 안에서 의식을 잃은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수사팀은 “우리는 말리크의 배경을 잘 알고 있으며, 현재 살해 동기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총격은 말리크를 직접 겨냥한 것으로 보이며, 대중에게 더 이상의 위험이 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경찰 티모시 피에로티는 총격이 주택가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목격자들이 범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또 공격 직후 총격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차량이 몇 블록 떨어진 곳에서 불에 휩싸인 채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말리크에 대한 재판에서 폭탄이 담긴 여행가방이 밴쿠버 공항의 비행기에 실린 후 토론토에서 에어 인디아 여객기 182편으로 옮겨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항공기는 아일랜드 해안에서 대서양으로 추락, 승객과 승무원 329명이 숨졌다.

또 추락 약 1시간 뒤 도쿄 나리타(成田) 공항에서 또 다른 에어 인디아 항공기에 실릴 예정이던 폭탄이 조기 폭발하면서 수하물 취급자 2명이 숨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반격 “70여발 탄도미사일 발사”

외국인 한국 상품 ‘온라인 직구’ 급증… 역직구 3조원 돌파

블랙핑크 ‘데드라인’, 첫날 판매량 146만장 “K팝 걸그룹 역대 최고”

구글 지도반출 파장 …”3500억 달러 투자 외에 미국에 퍼준 국익 뭔가”

트럼프 압박에 백기?… 애플·BYD 연쇄 청구서

안중근 조롱에 이토 히로부미 찬양까지

이란 탄도미사일 반격 개시 … 트럼프 “중대한 전투 시작”

“‘난 엡스타인 모른다’ 무수히 진술…왜 트럼프는 조사 않나”

연방 마약단속국 애틀랜타 지부장에 한인 임명

5만년 전 호모 사피엔스 여성, 네안데르탈 남성에 끌렸다

여친 살해한 유튜버, 알리바이용 ‘가짜 생방송’ 송출

미국, 이란 공격작전 개시 … 트럼프 공식 발표

한인타운 상권 지형 확 바뀐다 … 베벌리힐스까지 지하철 직통 연결, 5월 개통

[제이슨 오 건강칼럼] ‘호모 디지털리스’의 역습, VDT 증후군

실시간 랭킹

시민권자 행세 ‘아시안 나치’ 한인 남성, 그후 어떻게 됐을까

한인타운 상권 지형 확 바뀐다 … 베벌리힐스까지 지하철 직통 연결, 5월 개통

한국, 결국 트럼프에 백기투항 … 고정밀 지도 구글에 넘기기로

“캘리포니아, 불체이민자 메디캘 전면 복원” … 2027년 시행 추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한국 인구감소지역 ‘반값 여행’ 가능해진다…4월 시작

티파니, 소녀시대 첫 유부녀 변요한과 혼인신고 마쳐

영주권자 3월 1일부터 SBA 융자 전면 금지 … 한인 자영업자 등 이민자 영세기업 직격탄 우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