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29명 사망 여객기 테러 용의자 석방 37년만에 피살

2022년 07월 15일
0

지난 1985년 탑승객 3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에어인디아 항공기 폭탄테러 범인으로 의심받았지만 무죄 선고를 받고 풀려난 남성이 14일(현지시간) 표적 사격으로 사망했다고 캐나다 당국이 밝혔다.

숨진 남성은 리푸다만 싱 말리크로, 그는 아자이브 싱 바그리와 함께 1985년 6월23일 329명의 사망자를 낸 에어 인디아 항공기 폭탄테러의 범인으로 지목됐었지만 약 20년만인 2005년 3월 무죄 판결을 받았었다.

경찰은 당초 말리크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그의 아들이 소셜미디어에 아버지의 피살을 알려 신원이 확인됐다.

아들 자스프리트 말리크는 페이스북에 “언론은 항상 아버지를 폭탄테러로 기소된 사람으로 지칭할 것”이라며 “언론과 캐나다 연방경찰은 법원의 결정을 결코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았다. 오늘의 비극이 관련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리에서 세차장을 하는 한 목격자는 14일 아침(현지시간) 총소리를 듣고 밖으로 뛰어나와 말리크가 차 안에서 의식을 잃은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수사팀은 “우리는 말리크의 배경을 잘 알고 있으며, 현재 살해 동기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총격은 말리크를 직접 겨냥한 것으로 보이며, 대중에게 더 이상의 위험이 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경찰 티모시 피에로티는 총격이 주택가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목격자들이 범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또 공격 직후 총격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차량이 몇 블록 떨어진 곳에서 불에 휩싸인 채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말리크에 대한 재판에서 폭탄이 담긴 여행가방이 밴쿠버 공항의 비행기에 실린 후 토론토에서 에어 인디아 여객기 182편으로 옮겨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항공기는 아일랜드 해안에서 대서양으로 추락, 승객과 승무원 329명이 숨졌다.

또 추락 약 1시간 뒤 도쿄 나리타(成田) 공항에서 또 다른 에어 인디아 항공기에 실릴 예정이던 폭탄이 조기 폭발하면서 수하물 취급자 2명이 숨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구감소지역 ‘반값여행’ 추진…식사·숙박·대중교통 50% 환급

‘총파업 임박 경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이와중에 해외휴가

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소송 격화…환경단체, 총격에도 철회 거부

“타이슨 불러 코인파티”…트럼프 일가 암호화폐 10억달러

[단독·2보] “‘쓰레기 폭탄’ 용의차량 찾았다” … 하지만 다시 원점

‘간 큰’ 한인 약국업주, 무려 2,400만달러 메디케어 상습사기 행각 … 결국 연방 교도소행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본격화…”달러·위안 등 4개 통화 계좌 개설”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

“쌀·식료품 무료 배포”… LA한인회, 5월 1일 푸드뱅크 행사

백악관 “트럼프 암살시도, 민주당·언론의 악마화 때문”

“조선을 뒤흔든 천재 화가들”… LA서 펼쳐지는 인문학 강연

NYT, “트럼프, 이란의 새 인질 됐다 ..줄행랑 치고 싶어 안달났다”

골드만삭스, “4분기 유가 120달러까지 간다”

트럼프 “키멜 해고하라”…’과부’ 발언 파장

실시간 랭킹

‘충격’ C2 에듀케이션 입장 발표 … 총격범 앨런, ‘이달의 강사’선정돼

[포커스] “용서 기대 안 한다” … 존경받던 학원 선생님, 反트럼프 분노 품고 총 들었다

“2억 6천만달러 코인 훔쳐 흥청망청 만화 같은 호화생활”

“관광객 발길 끊겼다” … LA 관광산업, 팬데믹 이후 첫 역성장

“여기서 죽기 싫다” 비명…테이블 밑 숨은 워싱턴 엘리트들, 그날의 재구성

“생활고 직격탄 한인사회”… LA한인회, 2개월마다 ‘푸드뱅크’ 정례화

트럼프, “나 강간범 아니다. 난 완전한 무죄” … 총격범 주장 반박

[3보]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토랜스 한인 SAT 입시학원 강사 출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