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성조기 두른 사전투표 참관인, 벌금 200만원

2026년 06월 15일
0
태극기와 성조기가 펄럭이고 있다.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 안에서 성조기를 몸에 두른 채 사전투표 참관 활동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기풍)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3·여)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29일 오전 인천 서구 한 행정복지센터에 있는 제21대 대선 사전투표소에서 B후보 측 사전투표참관인 자격으로 출입한 후 성조기를 몸에 두른 채 참관인석에 앉아 사전투표를 참관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또 같은 달 23일 서구 한 도로에서 자신이 소유한 마티즈 승용차에 B후보자의 선전물 6매를 임의로 부착한 뒤 주차해 불특정 다수인에게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공직선거법 제166조 제3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일에 완장·흉장을 착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표지를 할 수 없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성조기는 선거와 관련한 표시물이나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표지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피고인이 ‘성조기’를 몸에 두른 채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에 출입해 사전투표를 참관한 행위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이 정한 표지 외 선거와 관련한 표시물을 달고 출입하고, 사전투표소 안에서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표지를 한 경우라고 인정된다”며 A씨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성조기는 최근 수년간 대한민국 내 특정한 이념적, 정치적 성향을 공유하는 집단의 집회에서 그 이념이나 가치관을 뒷받침하는 상징물로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면서 “성조기를 몸에 두른 채 투표를 참관한 행위는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표지를 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또 “피고인은 (범행 전) SNS에 ‘사전투표를 참관할 때 성조기를 몸에 두를 것’을 제안했고, 범행 후 성조기를 몸에 두른 채 사전선거의 부당성을 호소하는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며 “범행 당시에도 피고인이 지향하는 정치적 이념이나 구호를 표현하기 위한 행위로서 성조기를 몸에 두른 채 사전투표소에 출입해 사전투표를 참관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피고인은 사전투표 참관인으로서 공정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투표를 감시할 의무가 있음에도 오히려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선거관리관이나 선거관리위원회의 공무원으로부터 법에 위반된다는 것을 듣고 계속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비난가능성이 크다”고 판시했다.

다만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 일부를 자백하고 있고, 아무런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우레냐의 100마일 16번, 에인절스 카디널스 상대 시리즈 위닝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이재명 … 절대권력 100% 부패”

“이재명 17억 근저당 아파트 편법거래, 기상천외 편법의 전형”

김민석, 정청래 겨냥 ‘신천지 개입 의혹’ 제기 파장

오세훈 서울시장, 1심서 벌금 1천만원 … 시장직 상실형

“하루 5잔 커피, 심장에 약 될 수도” … ‘이것’은 피해야

뇌 노폐물 배출 구멍 첫 발견…치매 정복길 열리나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트럼프 “이란전쟁 미군 전사자 18명”…’인명피해 미미’ 주장

물가는 뛰는데 아이스크림값 내렸다 … 여름철 뜻밖의 ‘가격인하’ 이유는?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좋다고?”…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 상대 소송

[화제]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중국 AI 막아야 하나”…오픈AI·앤트로픽 vs 백악관 충돌

국가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한가”

실시간 랭킹

[식당] 한인식당 4곳 줄줄이 적발… 시누랑 올케랑·하루카 등 일시폐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피투성이 알몸살해’ 정재환의 충격적 장면(영상)

[화제] “한국 가면 생명 구한다” … 미 흑인여성들 한국병원에 몰린다

[이런일도]LA 한복판서 포착된 ‘알몸 질주’ 두 여성 … 알고 보니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