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민국 업무 중단 위기 넘겼다.

2020년 08월 27일
0
시민권 선서식 장면.<USCIS제공>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로 급감한 수수료 수입 감소를 이유로 직원 70%를  강제무급휴가 처리하려된 계획을 포기했다.

연방 이민서비국(USCIS)은 오는 30일부터 직원 대다수를 강제무급휴가 처리하려던 계획을 포기하고 9월에도 정상적인 이민업무가 지속된다고 밝혔다.

조셉 에드로우 USCIS 정책담당 부국장은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이 전례 없는 청원 감소에 기름을 부은 봄 이후 재정 상황이 “약간 개선됐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다른 연방기관과 달리 USCIS는 주로 그것이 부과하는 신청 수수료를 통해 자금을 조달한다.

최근 몇 주 동안 신청이 증가했지만, 에드로우 국장은 이 기구가 오는 10월부터 시작되는 2021 회계연도에 예산 부족액을 예상하고 있으며, 의회의 재정 지원을 계속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e-메일을 통해 “수입이 다소 증가해 일시적으로 상황이 개선됐지만, 의회가 이 기구를 지속시키기 위해 필요한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장기적인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에드워드는 의회 조치가 없을 경우 대기 시간이 늘어나고 시민권 신청과 같은 특정 사건의 처리가 연장될 수 있는 “비용 절감” 조치를 경고했다. 

USCIS는 Edlow가 인터뷰에 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거절했지만, 기자들에게 보낸 성명에서, 그는 앞으로 대규모 강제무급 휴가조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말했다.

국토안보부 산하기관인 USCIS는 우선 5월 중순 의회에 12억달러의 긴급자금을 요청하고 신청서에 10%의 추가요금을 부과해 자금 상환을 약속하는 등 재정난을 알렸다.

하지만 이후 수개월 동안 미 의회와 트럼프 행정부는 어떻게 USCIS를 재정파탄 가능성에서 구해야 하는지를 놓고 대립 양상을 보였다. 의원들은 지난 주말 만장일치로 하원을 통과한 법안 등 휴일을 피하기 위한 여러 법안을 상정했지만 양원 모두로부터 어떤 해법도 청신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USCIS는  재정적인 문제의 유일한 이유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그에 따른 이민서류 신청 감소때문이라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민주당 의원들과 전문가, 전 USCIS 관계자, 현직 직원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제한적 이민정책에 힘입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에 확산되기 훨씬 전부터 기관의 재정위기가 기승을 부린 것으로 보고 있다. 무당파 이주 정책 연구소의 분석은 청원 수수료 수입이 지난 3년 연속 감소했음을 보여준다. 이는 행정부에서 제한했거나 완전히 종료하려고 했던 프로그램의 신청 감소와 유사한 추세다.

USCIS는 지난 5월 청원 접수액이 9월 말까지 61%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신청과 수익은 여름에 증가했다.

지난주 USCIS를 감독하는 초당파 의원 모임의 서한에USCIS는 지난 5월 당초 예상보다 8억 달러 이상의 세입과 회수를 기록했다.11월이 되어서야 의원들은 USCIS 지도자들에게 휴일을 연기할 것을 촉구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실시간 랭킹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LA 판매세, 미 전국 최고수준 오른다 … 6월 주민투표로 결정

눈·코 파고드는 ‘살 파먹는 기생충’ 미 유입, ‘재난사태’ 선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