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주권 목적 위장결혼 LA 요즘 시세는 6만달러”

2020년 11월 06일
0

LA 거주 중국 국적 이민자들을 상대로 한 영주권 결혼사기 사건이 적발돼 용의자들이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연방검찰은 몬테레이팍과 샌개브리엘 거주 중국인 이민자들을 상대로 6만달러를 받고 영주권 사기 행각을 벌여 온 중국계 남성 챙유 앤디 허(55)가 기소돼 지난 4일 유죄를 시인했다고 밝혔다.디 허씨는 샌 개브리엘 몬트레이팍에서 이민브로커  업체인 ‘페어 프라이스 이미그레이션’을 운영해왔다. . 

 기소장에 따르면 그는 지난 2018년 1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미국 시민권자들과 위장결혼을 해서 영주권 취득을 원하는 중국인들을 모집해 3명에게 이같은 사기 방식으로 영주권을 받게 해 준 것으로 밝혀졌다. 

허씨는 사기 결혼 신청자들이 이민국 영주권 인터뷰를 통과하도록 커플 별로 가짜 이야기를 지어내고 이에 따른 예상 질문지 등을 작성해 교육시켰다. 

또, 가짜 커플들에게 사기결혼 의심을 받지 않도록 공동 은행계좌를 만들게 하고 아파트까지 렌트해 각자의 옷가지 등을 구비하고 일주일에 서너번 씩 방문하도록 지시했다. 

사진은 2019년 ICE가 휴스턴지역에서 적발한 위장결혼 사기범들의 가짜 결혼사진

이렇게 불법 사기 결혼을 주선해오던 중 지난 2018년 10월, 국토안보부의 함정단속에 걸려들었다.

사기결혼 상대가 되겠다며 찾아온 언더커버 에이전트에게 1만 달러를 지불한 후 결혼서류 작업을 시작했던 것.  2019년 4월에는 다시 에이전트와 만나 가짜 결혼 상대의 결혼 및 이민 서류에 사인을 요구했다. 

또한 상대가 영주권을 받고 나면 2만 5천 달러를 지불하기로 하고, 모든 절차가 완전히 끝나면 5천 달러를 추가로 지불하기로 약속했다.

허씨는 유죄평결시 최고 5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연방 검찰과 이민당국은 허씨외에도 얼바인, 미네소타, 샌디에고 등에서 위장결혼 영주권 사기를 공모해 온 공범 여러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연방검찰, ICE, USCIS, 샌개브리엘경찰, 웨스트 코비나 경찰, LA카운티 등록국 등 10여개의 사법기관과 정부기관이 지난 2017년 3월부터 벌여온 위장결혼 단속 비밀작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한국 유학 보내주세요” … 한인 교수들에게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카탈리나섬 경비행기 추락…2명 사망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