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 석유 안쓰는 미국, 개스값 왜 오르나..7달러 주유소 등장

국제 유가, 시장서 결정…공급량 줄고 메워지지 않아

2022년 03월 14일
0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다. 이와 함께 러시아산 석유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미국의 휘발윳값도 갤런당 4달러를 넘으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13일 CNN비즈니스는 석유시장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이 시장을 통해 국제유가가 책정되기 때문에 세계의 한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이 다른 지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석유 수출국이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는 휘발유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500만 배럴의 원유를 포함해 거의 800만 배럴의 석유 및 관련 제품들을 세계 시장에 수출했다.

가장 최근의 미국 정부 통계에 따르면 이 시기 러시아가 미국에 공급한 원유량은 하루 9만 배럴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비해 유럽은 러시아 석유 수출의 60%를, 중국은 20% 차지했다.

낮은 공급량은 무슨 일이 있어도 국제유가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대가로 유럽이 러시아 석유를 덜 구매한다면, 부족량은 다른 나라의 석유로 대체돼야 한다.

그런데 미국은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 조치를 추진 중이고 영국도 단계적으로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러시아산 원유는 국제사회에서 사실상 거래가 어려운 상황이며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를 해도 대부분 팔리지 않고 있다. JP모건은 최근 하루 400만 배럴 이상의 러시아 석유가 사실상 폐기된 것으로 추정했다.

각종 경제 제재로 인한 결제 장애와 러시아 항구로 갈 유조선을 구하기 어려운 것 등 거래가 성사될 확률이 낮은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의 휘발윳값도 오를 수밖에 없다고 CNN비즈니스는 설명했다.

다른 석유수출국이 생산량을 늘리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기타 산유국 협의체인 OPEC+는 기존 증산 방침을 유지할 뿐 러시아 공급량 감소로 인한 대책 마련에 서두르지 않고 있다. 이는 러시아가 OPEC+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렇다면 생산량 증대를 기대할 수 있는 나라는 미국 뿐이다. 미국은 지난해 세계 1위 산유국으로 기록됐다. 하루 970만 배럴을 배출한 세계 2위 산유국 러시아보다 공급량이 많다. 미국의 경우 지난해 하루 1020만 배럴을 배출했다.

미국의 석유기업들은 현 상황에서 생산량을 늘리기만 한다면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다. 그럼에도 공급량 격차를 메울 수 없거나 메우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코로나19 여파로 미국 석유회사들은 2020년 대규모 부도 사태의 아픔에 여전히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후 주요 정유업체들의 주가 실적도 시장 전반에 뒤쳐졌다. 더군다나 친환경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 패러다임으로 인해 이들 업체가 생산 설비 증강이나 직원 추가 고용에 소극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 11일 기준 갤런당 4.35달러다.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 평균 5.28달러로 미국 내에서 가장 높다. LA 일부 주유소들은 갤런당 7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미국 평균 휘발윳값이 갤런당 6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트럼프 “마두로 체포 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했다”

미니애폴리스서 ICE 또 미국 시민권자 사살 …군인병원 남성 간호사

미 전국 겨울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주말 “항공대란”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전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