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버팔로 백인 테러범, “5개월전부터 흑인 학살 계획 세웠다”

WP, 672쪽 분량 온라인 채팅 메시지 분석 보도 2월 장소 선정, 3월 사전 답사…총격 시간 계산도

2022년 05월 17일
0
Kitt Bartell@KittBartel

뉴욕주 버펄로의 한 슈퍼마켓에서 총기를 난사해 10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10대 백인 남성 용의자 페이튼 젠드런(18)이 5개월 전부터 치밀한 살해 계획을 세워두고 있었다고 16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가 그동안 주고받은 672쪽 분량의 온라인 메시지에 담긴 살해 계획을 검토·분석한 결과 보도에 따르면 젠드런은 지난해 12월 자신을 ‘대체자’라고 비방한 사람들을 살해하기로 결심했다.

그로부터 2개월 뒤인 올해 2월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기반으로 한 뉴욕주 버펄로의 탑스 프렌들리 마켓을 구체적인 살해 목표 장소로 정했다. 지난 3월에는 가게 내부 보안 감시망을 점검하는 등 사전 답사까지 마치는 치밀함을 보였다.

젠드런은 슈퍼마켓을 1차 공격 대상으로 삼은 뒤, 모든 흑인을 총살할 수 있도록 집단 총격이 가능한 2차 공격 지역을 추가로 선정했다. 각 총격전에 필요한 이동 경로와 예상 시간대를 별도로 계산해 도표로 작성하기도 했다.

이러한 치밀한 사전 모의 끝에 여러 명에 치명상을 입힐 수 있었다고 WP는 평가했다.

WP는 자체 분석한 672쪽 분량의 메시지는 사용자 초대로 입장 가능한 온라인 메시징 플랫폼 ‘디스코드’에 지난해 11월부터 젠드런이 작성한 글을 담고 있었다고 전했다.

메시지 속에는 셀카 속 젠드런의 얼굴 이미지, 속도 위반 딱지 등 개인 생활 속 사건들이 모두 담겨 있었고, 방대한 분량을 모두 자체 검증했다고 WP는 설명했다.

경찰은 총격을 당한 13명 중 11명이 흑인이라는 점에서 증오 범죄 감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사건이 증오 범죄인 동시에 인종과 연관된 극단주의 폭력 행위로 보고 있다.

크리스토퍼 레이 FBI 국장은 WP에 “이것은 증오 대상자를 향한 표적된 범죄였으며, 인종적으로 동기가 부여된 폭력적인 극단주의의 행동이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젠드런은 총기 난사 사건 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 경찰에 투항했다. 1급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젠드런은 자신의 거주지에서 연고가 없는 버펄로까지 3시간 넘게 운전한 뒤 총격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버팔로 참사](2보) 흑인 밀집지역 사전물색 피해자 13명 중 11명 흑인

[버팔로 참사](2보) “흑인 밀집지역 사전물색”…피해자 13명 중 11명 흑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잭 인 더 박스, ‘버거 전쟁’ 합류…마스코트 영상으로 화제

2026년 캘리포니아 테마파크 인기 순위…디즈니랜드 1위, 남가주 테마파크 경쟁

현대차 투자 UAM 기업 ‘슈퍼널’, 직원 80% 감원…에어택시 개발 사실상 제동

브리트니 스피어스, 벤추라 카운티서 체포…음주운전 의혹

LA 맥아더파크서 ‘18가 갱단’ 대대적 단속…마약·총기·현금 압수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재량권 남용 중대 하자”

“천궁-II, 이란 공습 상대 96% 명중”…UAE, 조기공급 요청

“배런 트럼프 키 때문에 군 복무 불가” SNS 루머, 팩트는?

중동 전역 엿새째 포화…쿠르드족 개입설에 지상전 확대 위협

‘사상 최대 실적’ 모건스탠리, 직원 2500명 감원 …왜?

“현직 하원의원과 불륜”고백, 여성 보좌관, 분신 자살

‘여학생 175명 폭사’ 희생자 장례식 … 수십만 추모 인파 운집

” ‘미국 프락시’ 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미국 승인 대기 중 “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LA 명문사립 ‘하버드-웨스트레이크’ 성폭행·인종차별 의혹 … 한인 학생도 가담 정황 ‘충격’

“이스라엘 위해 죽기 싫다” … ‘전쟁반대’ 해병대 출신 후보-네이비실 출신 의원 충돌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현직 하원의원과 불륜”고백, 여성 보좌관, 분신 자살

인터크루 이어 … 한인타운 윌셔가 만두집 ‘창화당’도 문 닫았다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배런 트럼프 키 때문에 군 복무 불가” SNS 루머, 팩트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