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버팔로 백인 테러범, “5개월전부터 흑인 학살 계획 세웠다”

WP, 672쪽 분량 온라인 채팅 메시지 분석 보도 2월 장소 선정, 3월 사전 답사…총격 시간 계산도

2022년 05월 17일
0
Kitt Bartell@KittBartel

뉴욕주 버펄로의 한 슈퍼마켓에서 총기를 난사해 10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10대 백인 남성 용의자 페이튼 젠드런(18)이 5개월 전부터 치밀한 살해 계획을 세워두고 있었다고 16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가 그동안 주고받은 672쪽 분량의 온라인 메시지에 담긴 살해 계획을 검토·분석한 결과 보도에 따르면 젠드런은 지난해 12월 자신을 ‘대체자’라고 비방한 사람들을 살해하기로 결심했다.

그로부터 2개월 뒤인 올해 2월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기반으로 한 뉴욕주 버펄로의 탑스 프렌들리 마켓을 구체적인 살해 목표 장소로 정했다. 지난 3월에는 가게 내부 보안 감시망을 점검하는 등 사전 답사까지 마치는 치밀함을 보였다.

젠드런은 슈퍼마켓을 1차 공격 대상으로 삼은 뒤, 모든 흑인을 총살할 수 있도록 집단 총격이 가능한 2차 공격 지역을 추가로 선정했다. 각 총격전에 필요한 이동 경로와 예상 시간대를 별도로 계산해 도표로 작성하기도 했다.

이러한 치밀한 사전 모의 끝에 여러 명에 치명상을 입힐 수 있었다고 WP는 평가했다.

WP는 자체 분석한 672쪽 분량의 메시지는 사용자 초대로 입장 가능한 온라인 메시징 플랫폼 ‘디스코드’에 지난해 11월부터 젠드런이 작성한 글을 담고 있었다고 전했다.

메시지 속에는 셀카 속 젠드런의 얼굴 이미지, 속도 위반 딱지 등 개인 생활 속 사건들이 모두 담겨 있었고, 방대한 분량을 모두 자체 검증했다고 WP는 설명했다.

경찰은 총격을 당한 13명 중 11명이 흑인이라는 점에서 증오 범죄 감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사건이 증오 범죄인 동시에 인종과 연관된 극단주의 폭력 행위로 보고 있다.

크리스토퍼 레이 FBI 국장은 WP에 “이것은 증오 대상자를 향한 표적된 범죄였으며, 인종적으로 동기가 부여된 폭력적인 극단주의의 행동이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젠드런은 총기 난사 사건 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 경찰에 투항했다. 1급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젠드런은 자신의 거주지에서 연고가 없는 버펄로까지 3시간 넘게 운전한 뒤 총격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기사 [버팔로 참사](2보) 흑인 밀집지역 사전물색 피해자 13명 중 11명 흑인

[버팔로 참사](2보) “흑인 밀집지역 사전물색”…피해자 13명 중 11명 흑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악 시리즈 두번째, 민속음악의 흥과 멋 소개

“올여름 최고의 영화”…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첫 반응 극찬 쏟아져

미국, “이란 공습 완료…방공망·미사일 기지 등 80여 곳 타격”

메시 아르헨티나 8강합류, ‘역전골’ 엔소 “내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득점”

오타니, 콜로라도전 선제 솔로포…亞 선수 최초 MLB 300홈런 금자탑

지난해 미국서 백만장자 44만 명 증가…부의 격차는 더 커졌다

인랜드 엠파이어 명소 ‘피에스타 빌리지’ 50여 년 만에 문 닫는다

“캘리포니아, 전국에서 이주하기 가장 좋지 않은 주 3위”

드론으로 불법 폭죽 단속…오렌지카운티서 폭죽 1,000파운드 이상 압수

보일하이츠 식료품점 앞 차량 돌진…인도에 앉아 있던 3명 병원 이송

LA 경찰 추격전 끝 치명적 충돌…63세 운전자 숨지고 20대 운전자 체포

올해 FBI 수사 받았던 어바인 ‘과학 실험’ 10대 가족, 새집에서도 유해물질 신고…당국 조사

반려견 해치겠다고 협박한 뒤 가족 집에 방화한 혐의…샌버나디노 카운티 남성 체포

호날두 끝내 눈물 … 월드컵 은퇴선언, “부끄럼 없이 떠난다”

실시간 랭킹

전주현대옥·양마니·K-Zone·엽떡 LA 등 한인 식당들 줄줄이 위생단속 적발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투자사 대표 사칭’ 한인 여성, 한인 노인들 은퇴자금 수백만달러 갈취 … 10% 고수익 미끼

한인 여성, 장애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살해 후 자살’ 추정

“늙기 싫어” 매년 200만달러 쓰더니…”불치병 걸려”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올 것이 왔다 … JTBC 줄줄이 출연료 미지급, 피해 수십억

강에서 수영하던 캘리포니아 여성, 악어 공격에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