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켄터키 홍수 사망 25명…버지니아, 네바다, 미주리 폭우(영상)

31일 오후부터 다시 비 버지니아·웨스트버지니아州, 비상사태 선포

2022년 07월 30일
0
Charles Booker @Booker4KY

중대 재해가 선포된 켄터키주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30일 25명으로 늘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켄터키주에서 발생한 집중 호우 및 홍수로 이날 현재 어린이 4명을 포함해 25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앤디 버시어 켄터키 주지사는 “이 숫자는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희생자들을 모두 찾는데 몇 주가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것은 진행 중인 자연 재해다. 우리는 여전히 수색하고 구조하고 있다”며 “현재 다행히 비가 그쳤지만, 일요일 오후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구조대원들은 심각한 피해 지역으로 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버시어 주지사는 헬리콥터와 보트를 동원해 1200명 이상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애팔래치아 등 켄터키주 동부 일부 지역엔 지난 48시간 동안 20~27㎝의 물폭탄이 떨어졌다. 일부 지역은 24시간 동안 2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저지대 작은 마을 곳곳 주택과 도로가 물에 잠겼고 산사태로 일부 사람들이 고립됐다. 최소 28개 주(州) 도로가 봉쇄됐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켄터키주 12개 이상 지역에 구호금을 전달하기 위해 연방 재난 지역을 선포했다.

홍수는 서부 버지니아주와 남부 웨스트버지니아까지 확대됐다.

https://twitter.com/Booker4KY/status/1552673934008635393?s=20&t=0fUAL-tZP6UPZBecVdf9Vg

짐 저스티스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는 “홍수로 나무가 쓰러지고 정전이 발생하고 도로가 잠겼다”며 6개 카운티에 비상 사태를 선포했다. 글렌 영킨 버지니아 주지사도 비상 사태를 선포해 홍수로 범람한 남서부 지역에 자원을 동원할 수 있게 했다.

이 홍수는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지 이틀 만에 발생했다. 세인트루이스엔 31㎝ 폭우가 쏟아졌고 최소 2명이 사망했다.

서남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도 뇌우를 동반한 집중 호우로 거리 곳곳이 물바다로 변했고 공항, 주차장, 카지노와 호텔 등이 비 피해를 입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실시간 랭킹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고펀드미, 믿을 수 있나 너무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불투명

ICE 단속 아시아계 체포 4배 급증 … 한국인 비중 아시아 5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