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빨래 개는데 2시간…‘자식 12명’ 미국 엄마의 일상

2023년 03월 01일
0
친자식 4명에 8명을 입양한 엄마가 본인과 남편을 포함해 14명의 옷을 4시간에 걸쳐 세탁하고 빨래를 개는 장면을 타입 랩스(저속 촬영)로 찍어 공개한 영상이 화제다. 출처: 인스타그램 doughertydozen, 뉴시스

친자식 4명에 8명을 입양한 엄마가 본인과 남편을 포함해 14명의 옷을 4시간에 걸쳐 세탁하고 빨래를 개는 장면을 타입 랩스(저속 촬영)로 찍어 공개한 영상이 화제다.

뉴욕의 피츠포드에 거주하는 알리샤 도허티(42)는 12명의 자식을 돌보는 뒷이야기를 소셜 미디어에 정기적으로 공개해왔다고 데일리 메일이 27일 보도했다.

총 14명인 가족의 옷을 세탁한 뒤 따로따로 분리해 정리하는데만 2시간이 넘게 걸렸다.

29초짜리 영상에서 그녀 주위로 옷이 차곡차곡 쌓여가자 그녀의 모습이 점차 옷에 가려 사라져갔다.

영상을 보고 놀란 한 주부는 ‘우리 가족은 4명인데 앞으로 영원히 불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람은 ‘우리 두 가족 빨래를 건조기에 넣은 지 3일이 지났는데, 난 뭐하고 있는 거지?’라고 반문했다.

다른 영상에서 알리샤는 2주일 간 가족들이 신고 다닐 양말을 정리하는데 1시간 정도 걸린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본 몇 사람은 왜 4살~17살 정도 먹은 알리샤의 자식들이 엄마를 돕지 않는지 물었다.

하지만 알리샤는 이전 영상에서 이미 자기는 허드렛일 하는 걸 즐긴다면서 자식들이 다른 아이들처럼 그저 뛰어 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녀는 입양된 아이들이 이미 힘겨운 시절을 겪어야 했기 때문에 그냥 즐길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도허티 가족은 2011년부터 입양을 시작해 가족이 불어나기 시작했다.

알리샤와 남편 조쉬는 9년간 불임과 난산을 겪은 뒤 조이를 입양하기로 결정했다.

2012년엔 제임스를 입양한 뒤 다쉬를 임신했다.

또 1년 뒤엔 5일만 돌봐주기로 했던 쌍둥이 제이슨과 조단을 영구적으로 입양했다.

2016년과 2018년엔 2명의 아이를 출산했다.

그리고 브리와 패트릭 형제를 입양하고 작년에 데이션과 네바 자매를 입양했다. 이런 식으로 불어난 자식이 총 12명이 됐다.

알리샤와 조쉬 부부는 입양한 아이 중 6명이 태아알콜스펙트럼장애(FASD)를 앓고 있다며 “우리는 행동 장애를 겪는 아이들을 돌볼 줄 아는 부모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틱톡에 올라오는 알리샤의 영상은 식사를 준비하고, 야채 쇼핑을 하고, 빨래하는 일상을 담고 있다.

또 휴가를 떠나고, 아이스 크림을 사먹고, 야구장에 가기도 하는데 엄청난 비용이 든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95만 명에 달하는 알리샤는 “완벽할 필요는 없다. 무결점 가족이 될 필요도 없다. 그냥 있는 대로 보여주기만 해도 놀라운 일”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디펜딩 챔피언’ 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김시우 48위

남가주 이번 주말 봄비 예보…강풍·기온 하락 동반

필즈 커피, 매장 프라이드 깃발 철거 방침…직원·고객 반발

샌버나디노서 20대 남성 체포…어머니 흉기에 찔려 사망

2억6700만 달러 규모 호스피스 사기 적발…21명 기소

노스 헐리우드 카페 1년 새 세 번째 절도 피해…감시 영상 공개

코첼라 개막 앞두고 강풍·먼지·비 예보…야외 관람객 주의

카탈리나섬 소형 비행기 추락…2명 사망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9000건 … 예상치 상회

랜초 쿠카몽가 법원 앞 연방 요원 체포 잇따라…ICE 조끼 착용 목격

산타애나 직장 앞에서 납치 시도…21세 여성 극적으로 탈출

한국영화 안 죽었어…나홍진 ‘호프’ 칸 경쟁부문에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니었다”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성추행 의혹’ USC 한인 교수 결국 퇴출 … 한인학생 소송 재판직전 합의, 추가 소송 2건 진행 중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