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파란색 밴 대기한 조직적 범행 정황…팔 부상 입고 도주, 경찰 용의자 추적 중

2026년 04월 09일
0
산타애나 나탈리 가르시아 경찰이 사건 설명을 하고 있다. 산타애나 경찰

산타애나에서 한 여성이 9일 아침 출근 도중 납치될 뻔했으나, 공격자를 뿌리치고 도주했다고 산타애나 경찰이 밝혔다. 용의자들은 파란색 밴을 타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21세 피해 여성은 출근 직후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피해자의 오빠가 제공한 감시 카메라 영상에는 사건 직후 주차장을 가로질러 용의자들로부터 도망치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오빠는 “그녀가 차에서 내려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을 때, 한 남성이 ‘실례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녀가 그 목소리를 듣고 돌아보는 순간, 나무 뒤에 숨어 있던 또 다른 남성이 튀어나와 그녀의 팔을 붙잡았다”고 말했다.

오빠에 따르면 남성이 너무 세게 팔을 잡아 현재 팔이 두 배로 부어오르고 붉게 변한 상태다.

그는 또 남성이 그녀를 붙잡는 순간, 도로에 시동이 켜진 밴이 있었고 그 안에 또 다른 남성이 타고 있어 바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오렌지카운티 산타애나 직장 앞에서 한 남성이 여성을 차량으로 납치하려 시도했지만, 피해자가 격렬히 저항하며 가까스로 탈출했다.[ 폭스뉴스 영상 캡처]

피해 여성은 용의자들이 자신을 차량 안으로 끌어들이려 했다고 말했다.

“다행히도 그녀가 반격해 겨우 몸을 빼내며 남성의 힘을 약하게 만들었고, 그 틈을 타 곧바로 달아날 수 있었다”고 오빠는 말했다.

산타애나 경찰은 유사한 사건 신고는 없었다고 밝혔지만, 경찰은 “피해자가 밴의 특징을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전했다.

용의 차량은 검은색 휠과 양쪽 측면에 흰색 글자가 적힌 파란색 포드 이코노라인 밴으로 묘사됐다.

사건은 6번가와 파크센터 드라이브 인근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이 일대에는 업무용 건물 단지가 밀집해 있다.

경찰은 이번 납치 미수 사건을 계속 수사 중이며,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시민들에게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돌아온 코스트코 츄러스 … 2년 만에 복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