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57번 프리웨이 빌보드 “미국인 사망원인 1위 펜타닐”

2023년 04월 11일
0

57번 프리웨이 오렌지트롭 애비뉴 인근 빌보드에는 “펜타닐은 18세에서 45세 미국인의 사망원인 1위”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오하이오 출신의 짐 라우가 아들을 펜타닐 복용으로 잃은 이후 세운 빌보드다.

라우는 모든 이들에게 펜타닐은 우리를 독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빌보드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라우는 웹사이트 Families Against Fentanyl 또한 운영하며 펜타닐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는 “펜타닐이 대량 살상무기로 분류”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57번 프리웨이의 빌보드는 지난 며칠간 세워졌다가 10일 제거됐다.

라우는 계약이 끝났음을 통보받고 놀랐다며 시타델 아웃렛 센터와 커머스 카지노 인근에 같은 빌보드가 이미 설치됐고 57번 프리웨이 자리에도 다시 같은 빌보드를 설치하기 위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펜타닐로 인해 아들의 목숨을 잃은 또다른 부모인 샘 채프만은 “이 빌보드로 인해 단 한명이라도 목숨을 건질 수 있다면 최고의 효과”라며 펜타닐로 인해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지만 펜타닐의 위험성을 교육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강조했다.

또다른 희생자 부모인 펄라 멘도자 역시 더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중요하다며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멘도자는 학교를 찾아다니며 자신의 아들의 펜타닐로 인한 죽음을 알리고 위험성을 학생들에게 교육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라우는 빌보드 및 펜타닐 위험성 교육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전역에 빌보드가 세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남가주는 펜타닐로 인한 사망율이 가장 높은 주라고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동 전운 최고조…미 핵정찰기 투입 vs 이란 ‘호르무즈 봉쇄’ 예고

케데헌 이어 또다시 K-팝 영화 개봉, 한인 2세 주연 「K-Pops!」… K-팝 열풍 이어갈까

“잠이 오냐?”… ICE 요원 투숙 호텔서 심야 소음 시위 확산

‘구글 AI 기술 훔쳐 중국 도주 시도 … 중국인 엔지니어 유죄

캘리포니아 토종 ‘피츠 커피’, 전국 매장 줄줄이 폐점

트럼프 “캐나다산 항공기 인증 전부 취소…관세 50% 부과” … 중국 밀착 보복

첫 주택 구매자 다운페이 최대 15만 달러 무이자 지원 재개

차기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급부상 … 트럼프 오늘 발표

최대 스포츠이벤트서 이민 단속 … 슈퍼볼에 ICE 요원 배치

“난 양극성 장애” 카녜이 웨스트 ‘히틀러 찬양’ 사과

“가수 신씨, 수년간 베가스 원정도박 … 공연선급금 20억 빼돌려”

세계 최대 지름 40m ‘빛의 돔’ 뜬다

[천관우 이민칼럼] 트럼프 시대의 결혼을 통한 영주권 취득

OC 아파트 남친 참수살해 여성 송환 … 머리 없는 시신 발견 5개월만

실시간 랭킹

[소비자] “로티서리 치킨 ‘무방부제’, 거짓말이었나” … 코스코 상대 허위광고 집단소송

“차 안에서 덕테이프 결박” … LA공항 주변 주차빌딩 치안불안

“중국, 파워와 영향력 5년내 美 추월”

LA 자바시장 낮에도 안심 못해 … 업소 침입 여직원 성폭행

LA메트로 ‘멜라니아’ 다큐 버스 광고에 낙서·욕설 잇따라 … 훼손 우려, 노선 재배치

[단독] 선농단–대호 갈비찜 소송, 합의 종결 … 한인 외식업계 경쟁, 지적재산권 분쟁 확산

모하비 사막서 칼로 찔러 남친 살해

흔들리는 테슬라 …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감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