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학교들 교사 암살 부추기는 ‘日 망가’ 금서 지정

2023년 04월 17일
0

플로리다주와 위스콘신주의 일부 학교는 교사에 대한 폭력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일본 공상과학 망가(manga, 만화를 뜻하는 일본어) ‘암살교실’을 금서로 지정했다.

17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와 위스콘신주 학교들은 학교 내 학생들의 인성 함양에 방해가 된다는 지역 교육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일본 망가 ‘암살교실’을 검열 조치했다. 보수 학부모 단체 ‘자유를 위한 엄마들'(Moms for Liberty)은 지난해 기준 37개 주에 걸쳐 9만5000명의 회원이 있어 지역 교육위원회 구성원으로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이들이 금지한 책에는 판매 부수 2500만 부를 돌파한 일본 유명 망가 ‘암살교실’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안네의 일기’도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플로리다주 기퍼드 중학교는 지난달 도서관에서 ‘암살교실’ 열람 금지 조치를 취했다. 이어 위스콘신주 엘름브룩 학교도 도서관 디지털 콘텐츠 시스템에서 이 책을 삭제 조치한다고 밝혔다.

일본 대표 망가 ‘암살교실’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21권을 연재했다. ‘암살교실’의 줄거리는 달과 지구를 파괴하겠다는 거대 촉수 괴물 교사에 맞서, 학생들이 괴물 담임 교사를 암살하려는 일상을 그린 코믹 학원물이다.

이 만화는 2013년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방영됐고 2015년에는 실사 영화로도 제작됐다.
또한 지난 5일 이 학부모 단체는 플로리다주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학살의 참상을 알린 안네 프랑크의 ‘안네의 일기’가 ‘성적으로 노골적’이라며 금지 서적으로 지정하라고 압박을 넣어 성공하기도 했다.

‘자유를 위한 엄마들’ 지역 지부장 제니퍼 피핀은 최근 미국의 학교에서 ‘교사’를 대상으로 총격 사건이 발생한 사건을 지적하며 “이 책(암살교실)에는 총을 든 아이들의 사진이 등장한다”며 “교실 내부에서 아이들이 총을 드는 장면이 있어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학생들이 선생님을 죽이는 것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전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 대낮까지 활개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