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병원서 약물 거부 당하자 총기 난사(1보)

애틀란타 도심 도로 봉쇄..학교 폐쇄

2023년 05월 03일
0
Atlanta Police Department@Atlanta_PoliceBOLO – Suspect is still at large.

조지아주 애틀란타 다운타운의 한 병원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용의자는 아직 도주 중이다.

3일 CNN은 이날 오후 애틀란타 다운타운의 노스사이드 병원 건물에서 24세 데이온 패터슨으로 확인된 용의자가  총기를 난사해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총격범 패터슨은 11층 진료 대기실 문 앞에서 총기를 난사한 뒤 도주했다.

경찰은 사망자와 부상자 모두 여성이며 부상자 중 3명은 위독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총격범 패터슨 체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상금 1만달러를 내걸었다.

다린 쉬어바움 애틀란타 경찰서장은 “현재 패터슨의 가족이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총격범 데이온 패터슨[사진 애틀란타 경찰국]
용의자의 모친은 “원하지 않는 약을 줬기 때문에 아들이 화가 났다”고 밝혔다.

패터슨은 불안을 완화하고 불면증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마약성 치료제인 벤조디아제핀을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년 간 해안 경비대에서 복무한 뒤 지난 1월 전역한 패터슨이 왜 마약성 치료제를 원했는지는 분명히 알려지지 않았다.

애틀란타 경찰은 지역 내 학교를 폐쇄하고 학생들의 귀가를 막았으며 도로를 봉쇄하고 사람들의 접근을 금지했다.

라파엘 워녹 조지아주 상원의원은 “사람들이 치유를 위해 찾는 의료 시설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서 “이런 종류의 비극이 당신을 찾아가는 것은 시간 문제다.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며 총기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송영길 “김어준, 날 투명 인간 취급…섭외 와도 안 나가”

친명-김어준 충돌 … “김어준 사과하라”, 김어준, “고발하면 맞고소”

국힘 “李 공소취소 뒷거래 탄핵감…유권무죄 시대”

미군 급유기, 이라크서 추락 … 미군 4명 사망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대출사기’ 민주 양문석, 의원직 상실

“피의 복수” vs “정권 파괴”…모즈타바-트럼프 초강경 설전

‘200달러’ 오일 쇼크 현실화되나… 전략비축유·러시아 원유까지 동원

미 유학생 비자 발급 36% 급감 … 유학 수요 흔들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백악관 “‘이란 드론 캘리포니아 공습 경고’는 오보 … 본토 위협 없어”

‘유가 급등’에 원·달러 환율, 야간거래 장중 1500원 재돌파

LA 시 재정 ‘경고등’…수입은 제자리, 지출은 2억 달러 이상 초과

중동서 패트리엇 1000발 쐈는데 … 우크라이나 ‘패닉’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LA 건물 한 곳 호스피스 업체 197개 등록” … 캘리포니아 의료면허 시스템 붕괴

중동서 패트리엇 1000발 쐈는데 … 우크라이나 ‘패닉’

하늘에서 붉은 비가…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이란 최고지도자 첫 성명, “순교자 피의 복수…호르무즈 계속 봉쇄”

“이란 전력망 타격하면 중동 전역 30분 만에 암흑될 것”

캘리포니아 앞바다 ‘의문의 선박’ … FBI ‘이란, 드론 공격’ 경계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