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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갈 곳 없는 사람들 어떻게 하나..”폭염에 희생되지 말라” 호소

냉방센터 운영 연장에 공공수영장 무료 입장, 물·자외선 차단제 등 공급 갈곳 없는 사람 어떻게 하나…보호 못받는 사람위한 냉방공간 부족 비난

202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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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sky with with clouds and bright sun By Günter Albers

40도를 훌쩍 넘는 위험한 폭염이 15일 남서부의 광범위한 지역들을 위협하면서 냉방센터들의 운영 시간이 연장되고 응급실들은 더 많은 열사병 관련 환자들에 대한 치료 준비를 하는 등 비상이 걸렸다.

피닉스 국립기상청은 “이번 주말 거의 기록적 기온이 예상된다”고 예보하면서 사람들에게 물을 많이 마시고 친척과 이웃들에 대한 확인 등 안전 수칙을 따르라고 권고했다.

투싼 기상청 역시 “극도의 더위는 치명적일 수 있다.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더”며 “더위에 희생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번 주말 네바다, 애리조나, 캘리포니아주 미 남서부 지역에서 폭염이 맹위를 떨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미국 인구의 약 3분의 1인 1억1000만명이 극심한 폭염주의보와 주변에 대한 안부 확인 등에 대한 경고를 받았다.

일부 사막 지역의 경우 낮 기온은 48.8도를 넘나들며 밤 기온도 32.2도에 머물 것으로 예측됐다.

애리조나주 주도 피닉스와 주변 지역들에는 15일 수천명이 에어컨이 설치된 공간에서 쉴 수 있도록 냉방센터들이 설치되고, 물병들을 제공해주는 공급 장소들이 도서관, 교회, 기업 같은 공공 장소에서 문을 열었다.

피닉스의 폭염대책 책임자 데이비드 혼둘라는 자원봉사자 및 자금 부족 등으로 단축됐던 냉방센터들의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주말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심각하고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그러나 피닉스의 노숙자 옹호자 스테이시 챔피온은 24시간 운영되는 냉반센터가 단 1곳에 불과한 점을 지적하면서 “갈 곳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며 보호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야간 냉방 공간이 부족하다고 비난했다.

이번 주말 기온이 사상 최고 기록이던 47.2도를 넘어설 것으로 예보되고 폭염 관련 환자들이 급증한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에어컨이 설치된 카지노들이 폭염을 피하기 위한 휴식공간으로 바뀌며,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주에서도 에어컨이 설치된 도서관과 경찰서 로비, 기타 공공장소들이 개방된다.

뉴멕시코주 최대 도시 앨버커키에서는 공공 수영장들에 무료 입장을 허용했고, 아이다호주는 쉼터에서 물과 자외선 차단제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15일 오후 50도를 기록한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의 기온은 16일 54.4도까지 더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데스밸리의 사상 최고 기온은 1913년 7월 기록된 56.6도이다.

기온이 42.2도를 기록한 로스앤젤레스 북부 랭커스터와 팜데일은 이러한 불볕더위가 약 2주 지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피닉스는 15일 기온이 43.3도를 기록하면서 16일 연속 기온이 화씨 100도(섭씨 37.8도)를 넘어섰는데, 최장 기간 연속 세자릿수 기온 기록은 지난 1974년 수립된 18일 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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