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Ivy리그 졸업 40만달러 들어, 연학비 9만달러…하버드 가장저렴

아이비리그대 연평균 학비 9만 달러 돌파

2024년 04월 09일
0

하버드대 졸업식 모습[사진katya the destroyer@kat_dufie]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학자금 대출 부채 탕감 정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대표적인 사립 대학인 아이비리그의 연간 학비는 지속적으로 상승해 9만달러를 돌파했다.

9일(현지시각) 영국 더 타임스에 따르면 미 북동부 8개 사립대학인 아이비리그의 2024~2025학기 등록금은 전년 대비 3.6~4.5% 증가했다.

이에 8개 대학 중 5개 대학의 등록금이 9만달러를 넘어섰다.

유펜(펜실베이니아대) 연간 등록금이 9만2288달러로 가장 높았다. 이는 학비, 기숙사비, 학용품비 등을 모두 포함한 수치다.

브라운대, 다트머스대, 코넬대도 각각 9만1676달러, 9만1312달러, 9만1150달러로 큰 차이가 없었다. 예일대는 9만975달러다.

컬럼비아대(8만9587달러)와 프린스턴대(8만6700달러)는 그나마 8만달러 수준이었고, 하버드대가 8만2866달러로 가장 저렴했다.

연간 학비가 9만달러 수준이라면 4년 과정을 이수하고 졸업하기 위해서는 약 36만달러가 필요하다. 어렵사리 입학했다하더라도 졸업을 위해서는 5억원에 가까운 학비가 필요한 셈이다.

미국의 연간 가구 중위소득은 7만4580달러 수준인데, 이들 대학 학비는 이를 훨씬 상회한다.

하버드나 프린스턴 등은 일정 소득 이하 가구의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중산층에는 등록금 자체가 큰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아이비리그 입학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올해 예일대, 다트머스대, 펜실베이니아대 입학 지원자 숫자는 오히려 9% 가량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버드대의 경우 입학 지원자가 5%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월 학내 반(反)유대주의에 대한 모호한 입장으로 비판받던 클로딘 게이 하버드대 총장이 물러나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3000만명 이상이 혜택을 볼 수 있는 학자금 대출 부채 탕감 계획을 발표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수십개 행정조치를 통해 미국인 400만명의 학자금 대출 1460억달러 탕감을 승인했다고 홍보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2주간 1.2조 피해”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깁스 투혼 RM, 광화문 ‘아리랑’ 울린다[BTS 컴백]

“한국 역사까지 배웠다”…BTS 광화문 공연에 몰린 세계 팬들[BTS 컴백]

BTS·오징어게임 다음은 K-게임’?…NYT 극찬한 ‘붉은사막’

“아로나민, 브랜드파워 13년 연속 1위에 올라”

‘액션 전설’ 척 노리스, 별세 …텍사스 레인저, 델타포스 등 출연

필드 위에서 축구공 자유자재…KAIST 휴머노이드 ‘화제’

“법원·정부 사칭 문자 급증”…미납 벌금·통행료 요구 신종 피싱 주의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휠체어 타고 탑승하더니 내려선 멀쩡” … ‘탑승교의 예수들’

‘이벨 LA 페스티벌’서 한국 전통문화 선보인다 … 국악·전통무용·한복체험

“새벽기도 귀가길 참변, 눈물 속 마지막 배웅”…이금순 할머니 장례식

실시간 랭킹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30년 젊어졌다”…70세 여성, 안면거상 결과에 감탄

한인타운 웨스턴길 감시 카메라 18대 설치한다 … “범죄 꼼짝마”

노인들 신원 털어 1700만 달러 부동산 사기 … 11명 동시체포

“하늘에서 폭탄 터졌다”… 7톤 유성, 미 상공서 굉음과 함께 폭발

남가주 3월 폭염 ‘기록 붕괴’, 이상수준 넘어섰다 … 평년 보다 20도 높아, 108도까지 치솟아

F-35, 이란 공격에 비상착륙 … 미 전투기 첫 피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