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Ivy리그 졸업 40만달러 들어, 연학비 9만달러…하버드 가장저렴

아이비리그대 연평균 학비 9만 달러 돌파

2024년 04월 09일
0

하버드대 졸업식 모습[사진katya the destroyer@kat_dufie]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학자금 대출 부채 탕감 정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대표적인 사립 대학인 아이비리그의 연간 학비는 지속적으로 상승해 9만달러를 돌파했다.

9일(현지시각) 영국 더 타임스에 따르면 미 북동부 8개 사립대학인 아이비리그의 2024~2025학기 등록금은 전년 대비 3.6~4.5% 증가했다.

이에 8개 대학 중 5개 대학의 등록금이 9만달러를 넘어섰다.

유펜(펜실베이니아대) 연간 등록금이 9만2288달러로 가장 높았다. 이는 학비, 기숙사비, 학용품비 등을 모두 포함한 수치다.

브라운대, 다트머스대, 코넬대도 각각 9만1676달러, 9만1312달러, 9만1150달러로 큰 차이가 없었다. 예일대는 9만975달러다.

컬럼비아대(8만9587달러)와 프린스턴대(8만6700달러)는 그나마 8만달러 수준이었고, 하버드대가 8만2866달러로 가장 저렴했다.

연간 학비가 9만달러 수준이라면 4년 과정을 이수하고 졸업하기 위해서는 약 36만달러가 필요하다. 어렵사리 입학했다하더라도 졸업을 위해서는 5억원에 가까운 학비가 필요한 셈이다.

미국의 연간 가구 중위소득은 7만4580달러 수준인데, 이들 대학 학비는 이를 훨씬 상회한다.

하버드나 프린스턴 등은 일정 소득 이하 가구의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중산층에는 등록금 자체가 큰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아이비리그 입학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올해 예일대, 다트머스대, 펜실베이니아대 입학 지원자 숫자는 오히려 9% 가량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버드대의 경우 입학 지원자가 5%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월 학내 반(反)유대주의에 대한 모호한 입장으로 비판받던 클로딘 게이 하버드대 총장이 물러나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3000만명 이상이 혜택을 볼 수 있는 학자금 대출 부채 탕감 계획을 발표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수십개 행정조치를 통해 미국인 400만명의 학자금 대출 1460억달러 탕감을 승인했다고 홍보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내년 메디케어 처방약 보험료 오른다 … 트럼프, 파트 D 보조금 폐지

마약 복용 한인 대학생, 여성2명 무차별 폭행 … 1,010만 달러 배상명령

LA공항 이용 이민자 비상 … ICE, 전국 15개 공항서 무차별 이민단속 체포속출

“올스타전 사상 가장 빠른 멀티골”…손흥민, POTM까지 차지

‘멀티골’ MLS 주장 손흥민, 올스터전서도 ‘찰칵’…4-3 승리 일조

헤스페리아 호수서 30파운드 초대형 메기 낚여…“50파운드 ‘캣질라’는 아직 남아 있다”

보일하이츠 창고 악취·위생 문제 계속…학부모와 교사들 개학 앞두고 불안

헌팅턴비치 업체서 화학물질 혼합 사고 발생…유해물질 대응팀 출동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학생 안전 위해 만든 LA 지하보행로, 노숙자·범죄 온상으로 전락…영구 폐쇄 추진

황정민 폭로자 측 “관계 왜곡해 스토킹범으로 몰아” 주장

LA 동물원, 코비나 고교 FFA 프로그램 출신 보어 염소 새끼 4마리 공개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뇌졸중 겪은 것으로 알려져

실시간 랭킹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