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뇌사환자, 장기적출 직전 깨어나 …”강제수술 의혹”

2024년 10월 19일
0
36세 남성 토마스 TJ 후버 2세는 2021년 10월 약물 과다 복용으로 미국 켄터키주 뱁티스트 헬스 리치몬드 병원에 이송돼 뇌사 판정을 받았다. (사진= 틱톡 캡처)

미국의 한 병원에서 뇌사 판정을 받은 환자가 장기 적출 직전 되살아났다는 사연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36세 남성 토마스 TJ 후버 2세는 2021년 10월 약물 과다 복용으로 미국 켄터키주 뱁티스트 헬스 리치몬드 병원에 이송돼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장기 기증 절차가 진행됐다. 그런데 당시 근무한 직원들의 증언에 따르면 외과의들이 그의 신체 부위를 적출하기 위해 준비하는 동안 후버는 공포에 질린 채 수술실 테이블 위에서 몸부림치는 등 살아있는 것처럼 보였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전직 직원 니콜레타 마틴과 나타샤 밀러는 “외과의들이 그의 장기를 적출할 준비를 하는 동안 후버는 이리저리 움직이기 시작했고, 눈에 띄게 울고 있었다”이라고 주장했다.

후버의 여동생 도나 로라 또한 “후버가 중환자실에서 수술실로 이동할 때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는 것 같았다. 마치 ‘나 아직 여기 있다’고 우리에게 알리는 듯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를 포함한 후버의 가족들은 이를 단순히 반사적인 반응이라고 여겼다. 후버의 이식 수술은 끝내 후버가 주위를 돌아다니며 울기 시작한 후에야 중단됐고, 최종적으로 취소됐다.

그러나 이 사건은 병원 측이 생존 상태에서 장기적출을 하려 했던 게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장기 적출을 진행할 외과의가 후버에게 가고 나서야 뇌사 판정이 이뤄졌다고 당시 근무한 직원들이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게 당신 신장”… 최초 마취 없는 장기이식 수술 성공

또 장기 적출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뒤 켄터키장기기증파트너 측이 병원 측과의 통화에서 “어차피 이 케이스를 진행할 것이다. 다른 의사를 찾아보라”고 밝힌 사실도 알려졌다.

이에 마틴은 이후 내부 고발자가 돼 미국 하원 장기 조달 관련 청문회에서 해당 사건에 대한 서한을 제출했다. 마틴은 “이런 일들이 일어나도록 허용되고 있고, 장기 기증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더 많은 조치가 없다는 게 매우 두렵다”며 그 목적을 설명했다.

그러나 켄터키장기기증파트너(Kentucky Organ Donor Affiliates)와 병원 측은 부인하고 있다.

켄터키장기기증파트너 관계자는 “그 누구도 살아있는 환자의 장기를 적출하라는 압력을 받은 적이 없다”며 “살아 있는 환자의 장기를 회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병원 측도 “우리는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며 “장기 기증에 대한 환자들의 의사가 지켜질 수 있도록 환자와 그 가족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건이 커지자 미국 켄터키주 법무장관과 미국 보건의료자원서비스청(HRSA)은 사건 진상조사에 나섰다.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생명윤리센터 로버트 트루그 박사는 “끔찍하면서도, 신중한 추적이 필요한 문제”라며 “제대로 된 진상 규명을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돈 안주면 장기적출 협박…호주서 납치된 여성 태국서 풀려나

“돈 안주면 장기적출” 협박…호주서 납치된 여성 태국서 풀려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슈] 트럼프는 파라오가 되려는가 … 독립250주년 ‘세계 최대 개선문’ 구상 논란

LA 통합교육구 대규모 교사 파업 예고 … 파업권한 투표 94% 찬성

가주 고교서 결핵 집단감염 … 결핵 경보, 대면 수업 중단

안개 속 아수라장… 99번 하이웨이서 59중 추돌

“집 대신 묘지 샀다” … 남편 무덤 옆서 노숙 50대 여성

LA 최고 부촌에 ‘전문 사기단 무기고’ 숨어 있었다.

이재·테디, K팝 첫 그래미 수상자…케데헌 ‘골든’, ‘베스트 송 리튼’ 수상

빌리 아일리시 ‘와일드플라워’, 그래미 ‘올해의 노래’

‘지붕킥’ 결말 논란에 “아직도 난리…말 조심해야”

K-팝, 그래미 ‘철옹성’ 뚫었다 … ‘골든’, K팝 사상 첫 수상

‘킹’ 르브론, 22년 연속 NBA 올스타 선정

이란 대통령, 시위 사망자 2986명 명단 발표

트럼프 텃밭서 31%p 날아갔다 … 민주당 깜짝 승리, 공화당 충격

혼외 성관계로 남녀 ‘채찍질 140대 태형’ … 여성은 기절

실시간 랭킹

트럼프 쫄았나 … “민주당 도시 손 뗀다” 트럼프 굴욕적 후퇴

재앙이 된 AI 열풍? ” PC-랩탑,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손흥민 관광객 몰려온다” … 손흥민 vs 메시 직관부터, LAFC와 파트너십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ICE 권한 대폭 확대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