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낙선한 해리스, 캘리포니아 주지사 도전하나

해리스, 대선 패배 연설서 "싸움 계속할 것" 역대 부통령 다양 행보…"해리스 선택지 많아"

2024년 11월 24일
0

카말라 해리스 후보가 6일 모교인 하워드 대학교에서 패배 승복 연설을 한 뒤 남편과 함께 무대를 나서고 있다[
Kamala Harris@KamalaHarris·
2024 미국 대선에서 패배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대선 참패 이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24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해리스 부통령이 퇴임 후 캘리포니아 주지사직에 도전하거나 선거 외 방법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을 견제할 길을 모색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 민주당 전략가는 “해리스는 아직 경력을 더 쌓을 여력이 있다”며 “미국에서 정치를 하기엔 젊고, 강력한 지지층을 구축한 만큼 사람들은 해리스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정말 기대하고 있고 이는 선거 이후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해리스는 여전히 싸우고 있다”며 “공공 정책과 관련된 것이 될지 민간 부문에서 선한 싸움이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대선 직후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는 연설에서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싸우는 한 미국 약속의 빛은 계속 타오를 것”이라며 싸움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부통령직 전문가인 조엘 골드스타인 세인트루이스대 로스쿨 명예교수는 최근 역사상 대통령직에 도전했다가 패배한 부통령은 소수이며, 이들은 패배 후 각자 다른 길을 걸었다고 설명했다.

1953년부터 8년간 아이젠하워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지낸 리처드 닉슨은 1960년 민주당 존 F 케네디에 근소한 차이로 패배한 뒤 1962년 캘리포니아 주지사에 도전했다.

주지사직 역시 당선에 실패했지만, 1968년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백악관에 복귀했다.

1965~1969년 부통령을 지낸 허버트 험프리는 1968년 대선 후보로 출마했지만 패배했고, 1971년 상원의원에 당선돼 사망할 때까지 활동했다.

클린턴 행정부 부통령이던 앨 고어는 2000년 대선에서 조지 W 부시에게 패배한 뒤 환경 운동에 집중했다. 그 활약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골드스타인 교수는 “해리스에겐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며 “대선에 계속 도전하길 원하고 본인이 원하는 길이라면 확실히 열려 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중도좌파 싱크탱크 ‘제3의 길’ 공동 설립자인 짐 케슬러는 “해리스가 다음 대선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면 가장 유력한 후보로 출발할 것”이라며 “압도적 선호도는 아니지만, 유권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고 트럼프와 짧은 선거 운동에서 자신을 매우 잘 변호한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민주당엔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그레천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피트 부티지지 교통장관 등 떠오르는 스타들이 많다. 후보가 많아질수록 해리스 부통령이 모멘텀을 살리기 어려울 수 있다.

민주당 전략가 프레드 힉스는 “해리스가 2028년 경선에서 승리하긴 어려울 것”이라며 “출마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지금부터 그때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지적했다.

해리스 부통령이 고향 캘리포니아에서 주지사로 대선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있다. 뉴섬 현 주지사는 임기 제한으로 2026년 퇴임한다.

최근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행정대학원과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여론조사에선 유권자 절반가량이 해리스 부통령이 2026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면 지지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다른 민주당 전략가 아부 아머라는 “앞으로 8~12개월 대선에서 일어난 일을 직접 정리하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라며 “연설이든 회고록이든 해리스의 이해가 제대로 드러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찰, 별거 중이던 아내 사망 사건에 남편 살인 혐의 기소

범여 ‘합당’ 기싸움 조짐…”조국혁신당 DNA 민주당에 잘 섞일 것” “DNA 보존”

UCLA 보고서 “최근 2년간 범죄 전력 없는 라티노 이민자 구금 급증…단속 양상 급변”

오렌지카운티 공원서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보건 당국, 등산객·반려동물 주의 당부

애너하임서 다중 차량 충돌 사고…임신부 사망, 음주 의심 운전자 체포

램스, NFC 챔피언십서 시애틀에 패배…슈퍼볼 진출 좌절

민주, 이번 주 ‘이해찬 추모기간’ 지정…각 시도당 추모 현수막 설치

민주당, ICE 총격 사살에 셧다운 시사…”예산 지원 거부”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총 안꺼냈는데 제압 직후 10발 쐈다…연방정부는 “암살기도 대응”

전 NFL 수비수 케빈 존슨, LA 노숙자 캠프에서 결국 피살로 확인

실시간 랭킹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