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현대차 조지아 공장 폐수 방류 3만 달러 벌금

2025년 05월 07일
0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전경.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2025.03.27. photo@newsis.com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산업 폐수 방류 관련 규정을 위반해 3만 달러 벌금을 부과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현지 WSAV 방송은 조지아 환경보호국(EPD)이 HMGMA에 대해 산업 사전 처리 허가 없이 공공 하수처리장에 폐수를 방류하고, 건설 현장 외 용도로 오수 저장 탱크를 사용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7일 보도했다. 이는 주 수질관리법 위반에 해당한다.

EPD는 공장 측에 시정 계획서 제출을 명령하고, 향후 방류를 위한 정식 허가 절차와 비공정 폐수 처리 조건을 이행할 것을 지시했다. HMGMA는 시정 계획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최종 허가 과정을 밟고 있다.

현대차는 성명을 통해 “EPD와 성실히 협력 중이며, 폐수 처리 설비를 개선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는 브라이언 카운티 하수처리장을 통해 폐수를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공장은 지난해 9월부터 서배너시와 임시 계약을 맺고 폐수를 방류했지만, 아연과 구리 등 중금속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하면서 곧바로 방류를 중단한 바 있다.

이후 HMGMA는 탱크에 폐수를 저장한 뒤 허가받은 외부 시설로 운송해왔으나, 이 역시 허가 문제로 지적을 받았다. 환경단체 오기치 리버키퍼는 HMGMA가 최소 4개월간 폐수를 트럭으로 외부 반출한 사실을 조지아 정보공개법을 통해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지역 주민들과 환경단체들은 폐수의 중금속 오염 가능성과 수자원 사용량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으며, 브라이언 카운티 하수처리장이 예정대로 2025년 말 완공될 수 있을지가 향후 관건이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미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