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텍사스 홍수 인명피해 눈덩이…사망-실종 300명 육박

캘리포니아 일가족 3명도 실종 ... 과달루페강 범람으로 별장 휩쓸려

2025년 07월 09일
0
텍사스 홍수로 한 집이 떠내려가고 있다(왼쪽). 홍수 피해 복구 작업에 나선 대원이 처참한 모습에 망연자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X@RandomHeroWX, @DGrayTexas45

캘리포니아의 한 가족 세 명이 텍사스 헌트에서 휴가 중 머물던 별장이 홍수로 쓸려가며 실종됐다. 이번 텍사스 홍수 참사는 10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된 워커 가족은 마린 카운티 켄트필드 출신으로, 마크(51), 아내 사라, 그리고 14세 아들 조니다.

마크의 남동생인 타일러 워커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투수로 활약했던 인물로, 비보를 듣고 주말 동안 텍사스로 급히 날아갔다고 마린 인디펜던트 저널은 전했다.

타일러는 실종된 가족의 딸이자 자신의 조카인 엘리(16)와 재회할 수 있었는데, 엘리는 인근의 월드마 캠프에서 홍수로 불어난 과달루페강을 간신히 벗어나 살아남았다.

7월 4일 새벽, 집중호우로 인해 불어난 강물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수위가 26피트 상승했다. 거대한 물벽은 강변의 텐트와 트레일러, 오두막을 휩쓸었고, 이 가운데 최소 27명이 숨진 기독교 소녀 캠프인 캠프 미스틱도 포함됐다. 또 다른 소녀들과 지도자 10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소방 당국은 2025년 7월 5일 토요일, 홍수가 휩쓸고 간 텍사스 헌트 지역 과달루페강 주변을 수색하며 실종자 구조 작업을 이어갔다. 생존자들 중 상당수는 물에 잠기거나 급류에 휘말린 채 나무 위에 매달려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마크와 타일러의 어머니 캐시 워커는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가족이 강가의 별장에 머물던 중 마크와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홍수가 시작된 이후로는 소식이 끊겼다고 밝혔다.

“지금은 기도하고 기적을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실종된 부부의 14세 아들 조니는 마린 카톨릭 고등학교에 입학할 예정이었으며, 학교 측은 이날 저녁 가족을 위한 기도회를 열 예정이라고 LA 타임스는 보도했다.

“이처럼 가슴 아픈 시간에 우리는 신과 기도에 의지하며, 워커 가족과 텍사스 홍수 피해자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라고 성명은 전했다. “엘리가 엄마, 아빠, 오빠와 다시 만나게 되길 바라는 기도로 아직 희망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텍사스 주 당국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이번 대홍수로 인해 여전히 160명 이상이 실종된 상태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3보) 상상초월 대재앙 된 텍사스 홍수, 사망자 67명  실종 여학생 상당수 참변

관련기사 (4보) 천년만의 기록적 폭우, 홍수 재앙  사망자 82명, 10대 소녀 28명

관련기사 최악의 재앙; 사망자 100명 넘어서 누가 기상청·FEMA 축소했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7월1일 출범”

‘서팔계 발언’ 김재원, 서영교에 “미쳤구나, 부끄럽다”

덴마크 “그린란드 인근에 중·러 군함 없다”…美 주장에 반박

IAEA “러-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복구 국지 휴전”

“트럼프 임기 첫해는 실패”.. 모든 평가항목 부정적 -CNN 여론 조사

“미국 투자 않는 한국 메모리업체 100% 관세 부과” 협박

트럼프,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추진

UPS 배달기사가 구했다 … OC 불난 집서 101세 노인 구출

법무부, 미네소타 주지사·미니애폴리스 시장까지 위협 … 공모죄 위반

“이란이 아니다, 미국이다” … 폭력적 ICE 진압 영상에 충격 확산, 민주주의 논란 폭발

대낮 베벌리힐스 윌셔가서 충격 사건 … 폭행 당한 남성 차량 끌려가 사망

발렌시아 쇼핑몰서 신발 몰카 적발 …치마 속 촬영 남성 체포

릭 카루소 불출마 선언 … “주지사도 LA시장에도 출마 안한다”

‘WS 3연패 도전’ 다저스, ‘FA 최대어’ 터커 4년 2억 4천만달러에 영입

실시간 랭킹

한인 의류업체 밀집 LA 패션 디스트릭트, ICE 무장이민단속 … 한인업계 영업차질·불안확산

“이 사람 아십니까” .. 수주째 의식불명 입원 남성, 신원 확인 못해

“상해보험 공백, 무조건 벌금은 안돼” … ‘벌금폭탄’ 한인식당, 2년만에 전액기각

“주택 지붕까지 쫓아왔다” … 남가주 곳곳 ICE 이민 단속 공포

여성 테니스 스타 상반신 셀카…’온몸 붉게 변해’ 무슨 일?

Verizon 미 전국서 대규모 서비스 장애 … 모든 고객에 20달러 크레딧

화재로 붕괴된 교회 잿더미서 시신 발견 … 수색 3일만

개막전 무대 앞두고 구슬땀 흘리는 한인 시니어 하모니카 앙상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