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텍사스 홍수 인명피해 눈덩이…사망-실종 300명 육박

캘리포니아 일가족 3명도 실종 ... 과달루페강 범람으로 별장 휩쓸려

2025년 07월 09일
0
텍사스 홍수로 한 집이 떠내려가고 있다(왼쪽). 홍수 피해 복구 작업에 나선 대원이 처참한 모습에 망연자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X@RandomHeroWX, @DGrayTexas45

캘리포니아의 한 가족 세 명이 텍사스 헌트에서 휴가 중 머물던 별장이 홍수로 쓸려가며 실종됐다. 이번 텍사스 홍수 참사는 10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된 워커 가족은 마린 카운티 켄트필드 출신으로, 마크(51), 아내 사라, 그리고 14세 아들 조니다.

마크의 남동생인 타일러 워커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투수로 활약했던 인물로, 비보를 듣고 주말 동안 텍사스로 급히 날아갔다고 마린 인디펜던트 저널은 전했다.

타일러는 실종된 가족의 딸이자 자신의 조카인 엘리(16)와 재회할 수 있었는데, 엘리는 인근의 월드마 캠프에서 홍수로 불어난 과달루페강을 간신히 벗어나 살아남았다.

7월 4일 새벽, 집중호우로 인해 불어난 강물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수위가 26피트 상승했다. 거대한 물벽은 강변의 텐트와 트레일러, 오두막을 휩쓸었고, 이 가운데 최소 27명이 숨진 기독교 소녀 캠프인 캠프 미스틱도 포함됐다. 또 다른 소녀들과 지도자 10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소방 당국은 2025년 7월 5일 토요일, 홍수가 휩쓸고 간 텍사스 헌트 지역 과달루페강 주변을 수색하며 실종자 구조 작업을 이어갔다. 생존자들 중 상당수는 물에 잠기거나 급류에 휘말린 채 나무 위에 매달려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마크와 타일러의 어머니 캐시 워커는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가족이 강가의 별장에 머물던 중 마크와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홍수가 시작된 이후로는 소식이 끊겼다고 밝혔다.

“지금은 기도하고 기적을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실종된 부부의 14세 아들 조니는 마린 카톨릭 고등학교에 입학할 예정이었으며, 학교 측은 이날 저녁 가족을 위한 기도회를 열 예정이라고 LA 타임스는 보도했다.

“이처럼 가슴 아픈 시간에 우리는 신과 기도에 의지하며, 워커 가족과 텍사스 홍수 피해자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라고 성명은 전했다. “엘리가 엄마, 아빠, 오빠와 다시 만나게 되길 바라는 기도로 아직 희망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텍사스 주 당국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이번 대홍수로 인해 여전히 160명 이상이 실종된 상태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3보) 상상초월 대재앙 된 텍사스 홍수, 사망자 67명  실종 여학생 상당수 참변

관련기사 (4보) 천년만의 기록적 폭우, 홍수 재앙  사망자 82명, 10대 소녀 28명

관련기사 최악의 재앙; 사망자 100명 넘어서 누가 기상청·FEMA 축소했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MC몽, 차가원과 불륜인정’ 문자 공개…도박도 같이”보도

‘등반 장비의 공동묘지’ 된 에베레스트(영상)

트럼프 “미·이란 협상중단은 거짓…오늘까지도 대화 계속”

뉴욕증시, ‘이란 협상·AI 낙관론’에 일제 상승 마감

차가원 “MC몽 성매매 제보 받고 업무 배제…우려했던 상황”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

[석승환의 MLB] ⚡ 번개는 쳤지만, 폭풍이 덮쳤다 — 시리의 그랜드슬램에도 에인절스, 콜로라도에 9-8 역전패

한국 수출 ‘반도체’ 밖에 없다?…빼도 두자릿수↑, 1조弗 기대↑

WSJ기고문 파장 … “이재명 강경좌파…장기집권 시도” 주장

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차기 노리는 민주당 잠룡은 누구?

이란군 “미국과의 새로운 전쟁 불가피 .. 항복요구 수용불가”

“올 여름 사상 최강 슈퍼 엘니뇨 온다” … 또 기록적 폭염 위기

삼성전자 북미 총괄법인, 뉴저지서 텍사스로 옮긴다

코스트코 판매 치즈브레드 리콜… 살모넬라 감염 우려

실시간 랭킹

[단독] “그날 응급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 ‘할리웃 차 병원’, 환자사망 의료과실 소송 휘말려

[화제] “30년 전 받은 소셜연금 토해내라니” … SSA, 세금 환급금까지 압류

캘리포니아 집값 양극화 충격 … 255만달러 vs 28만달러

WSJ기고문 파장 … “이재명 강경좌파…장기집권 시도” 주장

LA 한인 여교사 성학대 사건 소송 계속 … LAUSD 면책 주장 기각

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차기 노리는 민주당 잠룡은 누구?

“친환경 생선이라더니” … LA 유명 레스토랑 불법판매 적발

“20년 젊어졌다”…피부시술 71세 슈퍼모델 ‘파격변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