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공항까지 뛰어가는’ 사상 최대 혼잡 시작 … 추수감사절 연휴 LAX 250만명 몰린다

주차장 만석·보안 대기·도로 정체 겹치며 이미 혼란… “두 시간 일찍 오고, 걸을 준비도 하라”

2025년 11월 24일
0
“LAX 진입로 교통이 완전히 멈추자 여행객들이 차에서 내려 터미널을 향해 달리고 있다.  @Hannah_White98(틱톡)

LA국제공항(LAX)에서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여행 러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공항 당국은 11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약 250만 명이 터미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사상 최대 수준의 혼잡이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토요일에는 차량이 공항 진입로에서 완전히 멈춰 서면서 일부 운전자들이 차를 ‘말 그대로 버려두고’ 캐리어를 끌고 터미널까지 걸어가는 상황이 연출됐다. 소셜미디어 영상에는 여행객들이 트래픽에 갇히자 도로에서 내리며 터미널 방향으로 뛰는 모습도 담겼다.

23일 새벽 LAX를 찾은 여행객들은 비교적 수월하게 출발했다며 전날의 혼란과 대조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공항 측 “국내선 최소 2시간·국제선 3시간 전 도착”

LAX는 극심한 혼잡을 피하기 위한 몇 가지 조언을 내놨다.

  • 국내선은 출발 최소 2시간 전, 국제선은 3시간 전 도착

  • 주차장은 연휴 기간 대부분 만석 예상… 사전 예약 필수

  • 픽업·드롭오프 혼잡 최소화를 위한 96가 대기존(Cell Phone Lot) 활용

  • 출발 전 항공편 상태 확인 및 온라인 체크인 이용

  • 공항 식음료 모바일 주문 플랫폼 LAXOrderNow(11월 30일까지 20% 할인)

  • 긴 보안 검색 대기 예상… TSA PreCheck 등 신속 보안 프로그램 적극 활용

항공료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국내선 왕복 평균 700달러 선을 유지하고 있다. 추수감사절 당일 항공권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돌아오는 일정이 몰리는 11월 30일과 12월 1일 월요일 요금은 크게 오른다.

11월 30일은 약 23만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이번 연휴 중 단일 가장 붐비는 날이 될 전망이다.

“걷게 될 수도 있다”… 폭풍우까지 겹치며 변수 확대

다음 주 일부 주에서는 폭풍우가 예보되어 있어 항공편 지연과 장거리 이동 혼잡이 더 커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공항 측은 무엇보다 여행객들의 여유 있는 준비와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LAX 대변인은 “일찍 오고, 미리 계획하고, 여유 시간을 넉넉히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모든 여행객이 조금이라도 수월한 추수감사절 이동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토요일 교통 대혼잡처럼, 이번 주 후반에 출국하는 여행객들은 편한 신발을 챙기라는 조언도 뒤따른다. 필요하다면 차에서 내려 터미널까지 걸어가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한테 박수를?’ … 이란 청소년들, 메시 유니폼 불태워

그래미 후보 한인 덤파운데드, 한인타운서 자서전 ‘SPIT’ 출간행사

‘중동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환율 17년만에 1530원선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승인

스페인, 미군 항공기 영공 폐쇄… 자국 군사기지 사용도 금지

트럼프, “휴전 타결 안 되면 모든 이란 민간 인프라 파괴” 위협

“트럼프, 이란 전쟁 비용 아랍국가에 떠넘긴다”

망명심사 전면 중단 해제…트럼프, 저위험국 신청 재개

남가주 ICE 이민구치소 또 사망 … 3개월 새 14명, “역대 최악 치명적 해” 우려

아이비리그 합격률 또 역대 최저… 얼리 합격률 2-3배 높아

월가 거물 애크먼 “하락론 무시하라…우량주 매수 최적기”

낮엔 설레고 밤엔 취한다 … 여기는 어디?

소셜 시큐리티 연금, 부부 연 10만 달러 제한 추진

시민권자 안심 못한다 …범죄은폐 귀화자 ‘시민권 박탈’ 경고

실시간 랭킹

[단독] 투자피해 한인 노부부, “내 돈 100만 달러, 28개 회사로 빼돌려져” 주장 … 알터에고 방식(2보)

[초점] 안 팔리는 집 급증 … 바이어스 마켓 재편, ‘스테일’매물 52% 역대최고, 절반이상 가격 낮춰

놀랍게 무능한 홍명보 … 한국 4대0 완패, “충격적”

“LA 탈출” 계속된다 … 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라스베가스로 이동 가속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유명 영화 번역가, 수차례 성폭력 전력 드러나 충격

스페인, 미군 항공기 영공 폐쇄… 자국 군사기지 사용도 금지

트럼프, “휴전 타결 안 되면 모든 이란 민간 인프라 파괴” 위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