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물가 잡혀가고 있다” 미국 6월 인플레 27개월만에 최저치

미 6월 인플레 3.0%로 27개월 래 최저치…1년전 9.1%에서 ↓

2023년 07월 12일
0
Photo by Marjan Blan on Unsplash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6월에 한 달 동안 0.2% 상승하면서 12개월 간의 누적 연간상승률 3.0%를 기록했다고 12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6월의 CPI 연 인플레가 3.0%인 것으로 직전 5월의 4.0%에서 1.0%포인트 대폭 하락한 것이다. 이는 지난해 6월의 월간 상승분 1.2%가 누적 통계에서 빠진 대신 올 6월의 월간 상승률은 0.2%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된 하락이었다.

임대료가 6월의 월간 상승률 0.2%의 70%를 차지했다.

미 CPI 인플레는 바로 1년 전인 지난해 6월에 9.1%까지 치솟았다가 12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다. 미 연준은 그보다 앞서 지난해 3월부터 3년 여 만에 기준금리 인상에 나서 올 5월까지 10차례 연속의 5.0% 포인트 금리인상을 실행했다.

현 기준금리 타깃 범위는 5.0~5.25%이며 오는 26일(수) 올 5차 정책 회동에서 금리인상이 2차연속 중지되든지 아니면 다시 재개될 수 있다.

연준은 지난 6월 회동에서 처음으로 인상 중단을 결정했다. CPI 연 인플레 3.0%는 27개월 전인 2021년 3월의 2.6% 이후 가장 낮은 것이나 미 연준의 인플레 목표치인 2.0%보다는 아직도 높다.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인플레 통계에서는 월간으로 0.2% 상승에 그쳤다. 근원치의 이 월간상승폭은 전달의 반에 지나지 않으면서 22개월 전인 2021년 8월 이후 가장 낮다.

근원치의 연간 누적 인플레는 4.8%로 전월의 5.3%에서 0.5%포인트 하락했다. 에너지는 연간 16.7%, 식품은 5.7% 씩 올랐다.

앞서 노동부는 6월 고용동향에서 사업체 월급여 일자리가 한 달 동안 20만9000개 증가하고 실업률이 3.6%로 0.1%포인트 낮아졌다고 말했다. 일자리 월간 순증치는 올 평균치의 70% 미만으로 연준의 고 금리 조치가 고용시장에서 효과를 보았다는 평가가 있다.

한편 미 연준이 인플레 지표로 CPI보다 더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물가지수의 근원 연간상승률은 5월 기준으로 4.6%를 기록했었다. 연준의 인플레 목표치 2%는 이를 기준으로 한다고 할 수 있다.

미 경제는 올 1분기(1월~3월)에 직전분기 대비 후 연율 환산으로 2.0% 성장해 직전 전년4분기의 2.6%에 못 미쳤다.

26일 연준의 금리인상 결정 정책 회동에 이어 다음날 27일 2분기(4월~6월) 경제성장률 속보치가 발표된다. 또 28일에는 6월의 PCE 관련 통계가 나온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송영길 “김어준, 날 투명 인간 취급…섭외 와도 안 나가”

친명-김어준 충돌 … “김어준 사과하라”, 김어준, “고발하면 맞고소”

국힘 “李 공소취소 뒷거래 탄핵감…유권무죄 시대”

미군 급유기, 이라크서 추락 … 미군 4명 사망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대출사기’ 민주 양문석, 의원직 상실

“피의 복수” vs “정권 파괴”…모즈타바-트럼프 초강경 설전

‘200달러’ 오일 쇼크 현실화되나… 전략비축유·러시아 원유까지 동원

미 유학생 비자 발급 36% 급감 … 유학 수요 흔들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백악관 “‘이란 드론 캘리포니아 공습 경고’는 오보 … 본토 위협 없어”

‘유가 급등’에 원·달러 환율, 야간거래 장중 1500원 재돌파

LA 시 재정 ‘경고등’…수입은 제자리, 지출은 2억 달러 이상 초과

중동서 패트리엇 1000발 쐈는데 … 우크라이나 ‘패닉’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동서 패트리엇 1000발 쐈는데 … 우크라이나 ‘패닉’

하늘에서 붉은 비가…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이란 최고지도자 첫 성명, “순교자 피의 복수…호르무즈 계속 봉쇄”

“LA 건물 한 곳 호스피스 업체 197개 등록” … 캘리포니아 의료면허 시스템 붕괴

“이란 전력망 타격하면 중동 전역 30분 만에 암흑될 것”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