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20달러 올유캔 쉬림프’ 세일에 회사 ‘휘청’…1천만달러 손실

2023년 11월 28일
0
레드 랍스터 레스토랑의 올 유 캔 잇 쉬림프. 레드 랍스터

‘올 유 캔 잇 쉬림프’

레스토랑 레드 랍스터(Red Lobster)는 야심차게 “단돈 20달러에 원하는 만큼 새우를 먹을 수 있다”라는 광고와 함께 올 유 캔 잇 쉬림프(all-you-can-eat shrimp) 정책을 실시했다.

레드 랍스터는 손님들에게 강하게 어필할 것으로 생각했고, 많은 손님들이 식당을 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기대했던 만큼 많은 손님들이 레스토랑을 찾았고, 기대했던 만큰 손님들이 새우를 즐겼다. 즐겨도 너무 즐겼다. 정말 많이 먹었다.

레드 랍스터는 결국 1,100만달러의 분기별 손실을 보고했다 1년간 2천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손님들이 정말 이렇게 많이 먹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결국 20달러의 올 유 캔 잇 쉬림프는 레드 랍스터에 많은 손님들이 찾게는 만들었지만 수익을 만들지는 못했다.

레드 랍스터의 모회사인 타이 유니언 그룹의 루도비치 레지스 앙리 그르니에(Ludovic Regis Henri Garnier)는 투자자들에게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우리는 많은 고객들을 유치하고 수익을 기대했지만 효과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가르니에는 “올 유 캔 잇 쉬림프 가격을 책정하는데 훨씬 더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고백했다.

당장 레드 랍스터의 올 유 캔 잇 쉬림프 가격은 25달러로 인상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

5달러 인상으로 손실을 만회할 수 없고, 새우 가격을 여전히 감당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장 10달러, 20달러를 올리면 당연히 부담스러워 떠나는 손님들이 생길 것을 레드 랍스터 측은 우려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입 효과 사라진 환율…원·달러 다시 1480원대 문턱

[김학천 타임스케치] 꿈을 연주하던 나라, 베네수엘라의 추락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210·215 프리웨이 인터체인지 절벽서 SUV 100피트 추락…1명 사망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 60대 남성 …30년 범행

푸틴, 베네수엘라 사태 왜 침묵하나?

“ICE 앞에선 시민권도 안전하지 않다” … 들불 처럼 번지는 시위, LA·뉴욕까지 확산

마두로 옥중 메시지 “나는 투사”…아들 “미, 아버지 못 꺾어”

트럼프 “어떤 식이든 그린란드 인수할 것” … 임대 아닌 획득

다저스타디움 관중석에 코요테 출현

4년간 숭배한 초록색 부처상…알고보니 ‘슈렉’?

‘둠스데이(최후의 날) 항공기, 왜 LA 공항에 착륙했나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격분

실시간 랭킹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이란 최악의 유혈사태 14일째, 사망 100명 넘어 … 트럼프 이란침공 초읽기(영상)

‘둠스데이(최후의 날) 항공기, 왜 LA 공항에 착륙했나

“ICE 앞에선 시민권도 안전하지 않다” … 들불 처럼 번지는 시위, LA·뉴욕까지 확산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격분

“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 60대 남성 …30년 범행

2000번 넘게 비행 윙슈트 베테랑 미국인, 어쩌다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