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국발 ‘테무’, 무서운 기세 … 아마존·월마트 위협 “어떻게 이 가격에”

2024년 03월 03일
0
테무 로고. 웹사이트 캡쳐

자본력을 등에 업고 초저가로 무장한 중국 온라인쇼핑 플랫폼의 공세가 매섭다.

특히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를 통해 중국 제품 구입에 눈 뜬 소비자들이 테무(Temu)로 쇼핑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초저가 온라인 쇼핑플랫폼 테무(Temu·사진)가 아마존과 월마트를 제치고 국내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앱으로 등극했다.

분석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기업인 PDD가 지난해 9월 출시한 테무 앱은 2400만회 다운로드됐으며 월간 사용자 수가 1100만 명을 넘었다.

지난해 11월 앱스토어 차트에서 1위로 치솟아 4분기 앱 다운로드 및 설치 부분에서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은 물론 전국 대형 소매체인인 월마트와 타겟을 앞섰다.

테무는 2022년 9월 매사추세츠 보스턴에서 설립됐지만, 중국 전사상거래 대기업 ‘핀둬둬’의 자회사다.

비교적 후발주자에 속하지만 타 플랫폼보다 저렴한 가격을 통해 시장에 빠르게 안착했다는 평이다. 테무는 실시간 빅데이터를 통한 수요 예측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테무는 제품 디자인, 예상 판매 수량 및 물류 계획을 최적화해 공급사에 전달한다.

제조업체의 입장에서는 높은 수요 예측 정확도로 불필요한 재고 비용 등이 들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플랫폼보다 더 낮은 비용을 책정할 수 있다.

실제 현재 테무에서 가장 잘 팔리고 있는 미니 청소기는 20달러 미만이고 메모리폼 욕실 러그도 5달러 미만에 살 수 있다. 가죽으로 제작된 스마트폰 케이스도 채 5달러가 되지 않고, 천연 가죽 벨트도 10달러에 미치지 못한다. 무선 이어폰도 10달러 미만으로 판매하는 등 가정용품부터 의류, 전자제품에 이르기까지 일상용품 대부분을 온라인 초저가로 판매하고 있다

여기에 테무는 최초구매 시 무료배송을 지원하고, 이후에도 일정 금액 구매 이상 시 배송비를 받지 않기 때문에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

여기에 모든 주문에 대해 1회 무료 반품이 가능한 데다, 구입 후 90일 이내에 전액 환불도 가능하다.

테무 돌풍은 파격적 초저가때문 

테무의 이 같은 돌풍은 파격적인 가격에 있다.

보통 40~50 달러에 구매할 수 있었던 제품들이 4달러 5달러 선에서 판매가 되고, 무료 배송에 90일 무료 반품도 가능하다는 파격적인 조건들이 소비자들의 구매를 자극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자본이 풍부한 중국의 모회사 PDD 홀딩스가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면서 자금력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라고 분석하고 있다.

PDD 홀딩스는 중국의 제조업체가 중간단계 없이 바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배송하는 방식을 택해 가격을 줄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미국으로의 판매에 대한 세금이 없는 것도 큰 역할을 했다.

테무의 돌품이 경제 전문가들은 미국의 제조업 시장이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소비자들은 다른 시각을 나타냈다. 이렇게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었던 것을 우리는 왜 100달러 200달러씩 주고 사야만 했나? 라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사진=테무 홈페이지 캡처)

천문학적 규모 광고 공세 “툭하면 뜨는 테무”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투자회사 번스타인의 추정치를 인용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가 지난해 미국 온라인 마케팅에서 약30억달러를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또, 골드만삭스 조사에 따르면 테무는 지난해 메타 광고에만 약 12억달러를 쏟아부었다.

지난 2022년 9월 미국 시장에 진출한 테무는 중국산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인기를 끌고 있어 아마존, 월마트에 이어 미국 최대 온라인 광고주 반열에 올랐다.

테무 월간 사용자도 미국에서만 7000만명에 달한다.

테무의 광고 공세는 슈퍼볼에서도 이어졌다. 슈퍼볼에 노출된 30초짜리 광고에는 무려 수천만달러를 쏟아부었다.

CNN에  따르면 테무는 슈퍼볼 광고 후 미국 내 애플리케이션(앱) 다운로드 순위 2위를 기록하는 등 효과를 톡톡히 봤다.

한국서도 테무 돌풍

지난 18일 빅데이퍼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테무의 월간사용자수(MAU)는 459만104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8월 33만7225명 대비 1261.4% 증가한 수치다.

테무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쇼핑앱 내 신규 설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에만 222만1981명이 테무 앱을 새롭게 설치했다.

초저가에 빠른 배송으로 무장한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 뿌리를 내리고 급성장을 이어가자 정부와 한국 주요 이커머스 업체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한국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해외플랫폼 진출에 따른 국내 온라인시장 영향 간담회’를 열기도 했다.

이 자리에는 쿠팡과 11번가, G마켓, SSG닷컴 등 국내 이커머스 업계 실무진이 참석했다.

이들은 간담회에서 각종 규제로 인해 해외 이커머스 업체와 공정 경쟁이 불가하다고 사실상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입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발제를 맡은 정연승 단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관세와 부과세부터 상품 KC인증까지 국내 사업자와 해외 사업자가 동등한 규제를 받을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마려해야 한다”며 “소비자 피해가 발생했을 때 이를 처리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 역시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중소 제조사의 브랜드 역량 강화, 개인 판매자의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제시했다.

정 교수는 “우리가 중국 제조업체와 비교해 원가 경쟁력이 약한데, 원가를 극복할 수 있도록 품질이나 브랜드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판매자들은 가격 중심 영업을 하고 있는데 제품 소싱이나 마케팅을 강화해야 항후 시장에서 생존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중국발 쇼핑몰 테무 슈퍼볼 광고에 수천만달러 지출

관련기사 인기 급상승 온라인 쇼핑사이트 테무 아시나요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2027 로즈퀸에 이린 매덕스…로즈퍼레이드 이끈다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유출 사태 피해자에 1억 달러 보상 프로그램

LAUSD 3400만 달러 들인 학교, 5년째 방치…파손·관리비 부담에 재개교 난항

서머타임 종료 앞두고 해 지는 시간 빨라져…미국 곳곳 6시 이후 일몰 끝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의심 유권자 2만명 투표용지 보류 요구…법원은 신중

추수감사절 인기 반찬 1위는 칠면조 아닌 ‘스터핑’…캘리포니아는 으깬 감자

아내와 다른 남성 침대에 함께 있는 모습에 격분…애너하임 남성 살해 혐의 기소

남가주 재활시설 운영 부자, 환자 약물 투여·감금 혐의…보험사기 21억 달러 청구

NYT, 직설 …“트럼프는 실패한 대통령, 공화당 심판해야”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석방 나흘 앞둔 김건희, 다시 구속…최장 8개월 더 수감

한국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 … 5만 달러도 가시권

카톨릭 주교들, “트럼프에 이용당했다” … 기도 영상 동의 없이 공개

올레시키엔 휴전, 키이우엔 미사일…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드론 280대 공습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뚜레쥬르·예림 등 수십 곳 영업정지 … LA 식당들 쥐·해충 위생 문제 심각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한인 의사·사무장 보험사기, 진료도 없이 환자에 1년치 치료비 청구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한인 신입 경찰, 경찰 아카데미 출근길 교통사고 사망

밥까지 같이 먹더니 … 돌변한 트럼프, “다신 전화하지마”

도로 곳곳 바닷물 잠겨 … 8.3피트 기록적 만조 주택·상가 침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