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개월만 구독자 930만 급증 넷플릭스, 세계 2억 7천만명 구독자 확보

2024년 04월 18일
0
Photo by freestocks on Unsplash

지난 1분기에만 구독자 수 약 930만명을 더 확보한 넷플릭스가 내년부터 분기별 구독자 수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광고 요금제에 따른 광고 수익, 계정 유료 공유 부가서비스 등을 통한 수수료 등 수익원이 다양해지면서 이제는 구독자 수치가 성장의 한 구성 요소일 뿐이라는 이유다.

넷플릭스는 18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주주서한에서 “내년부터 분기별 구독자 수와 멤버십당 평균 매출(ARM) 보고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독자 수는 유료 구독형(SVOD)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서 중요한 수치다. 구독자가 매달 내는 이용료가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구독자 수 성장은 곧 매출 성장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광고 요금제를 통한 광고 수익과 함께 비동거인에게 계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유료 공유 부가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수익원이 생겼기 때문에 ARM만으로 성장성을 판단할 수 없다는 게 넷플릭스 측의 설명이다.

예컨대 넷플릭스는 1분기 신규 가입자 중 40%가 광고 요금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광고 요금제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만큼 ARM이 낮게 나오지만 광고 요금제 가입자 수 증가에 따른 광고 수익이 별도로 발생한다.

ARM 비공개 대신 넷플릭스는 분기마다 지역별 수익 내역을 제공할 것이라 전했다. 테드 서랜도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실적 발표 후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인터뷰 영상에서 “궁극적으로 이것(분기별 구독자 수 비공개)이 비즈니스 발전을 반영하는 더 나은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넷플릭스 1분기 말 기준 전 세계 구독자 수는 2억6960만명으로 나타났다. 전 분기 대비 약 930만명 늘었는데 앞서 해외 IB업계 전망치보다 높은 수치다.

넷플릭스는 기업 성장 요인으로 1분기에 다양한 고품질 콘텐츠를 보유한 영향이 컸다고 강조했으며 이 중 드라마 ‘살인자o난감’, ‘눈물의 여왕’과 예능 ‘피지컬: 100’ 시즌2 등을 꼽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정은 위원장, 김일성 이어 “주석”된다

트럽프 2기 두 번째 셧다운 나흘 만에 종료

환율 18.9원 급락…’워시 리스크’ 진정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다주택 국민은 범죄, 다주택 청와대 참모는 자산관리”

트럼프 “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엘라, 51~53 미국 주 될 수도”

러 외무부, 미 겨냥 “이란 공격 용납 못해…쿠바 위협 우려”

엡스타인 파문 어디까지…트럼프 미국 넘어 유럽까지

“AI 챗봇들 SNS서 수다 삼매경” … 사람에게 반기 드나

핸콕팍 초등학교 전통놀이·한복 체험… 학생·학부모 300여 명 참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클린턴, 결국 청문회 출석키로 …전직 대통령 증언 1983년 이후 처음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실시간 랭킹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화제] “사지 말고 대여하세요” … 한인타운에 공구 라이브러리 오픈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겨울 맞아?” 이례적 폭염, 90도까지 치솟아 … 9일부터 기온 급락, 눈비도 예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