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개월만 구독자 930만 급증 넷플릭스, 세계 2억 7천만명 구독자 확보

2024년 04월 18일
0
Photo by freestocks on Unsplash

지난 1분기에만 구독자 수 약 930만명을 더 확보한 넷플릭스가 내년부터 분기별 구독자 수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광고 요금제에 따른 광고 수익, 계정 유료 공유 부가서비스 등을 통한 수수료 등 수익원이 다양해지면서 이제는 구독자 수치가 성장의 한 구성 요소일 뿐이라는 이유다.

넷플릭스는 18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주주서한에서 “내년부터 분기별 구독자 수와 멤버십당 평균 매출(ARM) 보고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독자 수는 유료 구독형(SVOD)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서 중요한 수치다. 구독자가 매달 내는 이용료가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구독자 수 성장은 곧 매출 성장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광고 요금제를 통한 광고 수익과 함께 비동거인에게 계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유료 공유 부가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수익원이 생겼기 때문에 ARM만으로 성장성을 판단할 수 없다는 게 넷플릭스 측의 설명이다.

예컨대 넷플릭스는 1분기 신규 가입자 중 40%가 광고 요금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광고 요금제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만큼 ARM이 낮게 나오지만 광고 요금제 가입자 수 증가에 따른 광고 수익이 별도로 발생한다.

ARM 비공개 대신 넷플릭스는 분기마다 지역별 수익 내역을 제공할 것이라 전했다. 테드 서랜도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실적 발표 후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인터뷰 영상에서 “궁극적으로 이것(분기별 구독자 수 비공개)이 비즈니스 발전을 반영하는 더 나은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넷플릭스 1분기 말 기준 전 세계 구독자 수는 2억6960만명으로 나타났다. 전 분기 대비 약 930만명 늘었는데 앞서 해외 IB업계 전망치보다 높은 수치다.

넷플릭스는 기업 성장 요인으로 1분기에 다양한 고품질 콘텐츠를 보유한 영향이 컸다고 강조했으며 이 중 드라마 ‘살인자o난감’, ‘눈물의 여왕’과 예능 ‘피지컬: 100’ 시즌2 등을 꼽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워싱턴 대신 모스크바”… 중동국가들, 푸틴에 잇따른 ‘SOS’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세계 1위 산유국’ 미국의 역설… 개솔린값 왜 통제 못 하나

“이재명 정권, 김어준에게 공소취소 공작 들켜”

“대장동 항소 포기, 조국 사태와 비슷한 민심 격분”

부동산 경기 살아날까 … 모기지 금리 하락에 판매 예상 웃돌아

K-푸드, 미 최대 천연식품 박람회서 ‘글로벌 영토’ 확장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 약혼 해제… 두 딸 양육권 분쟁 중

‘우승후보’ 미국 대망신, 이탈리아에 6-8 충격패 … 탈락위기

“한 점 부끄럼 없다”… 카발류 LA 교육감, FBI 수사 후 첫 ‘결백’ 성명

“역시 돈 있어야” …’가장 행복한 미국 도시’1위, 캘리포니아 ‘이곳’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한인 은행권 크게 술렁 … “한미은행 이직 BOH 직원, 왜 기밀유지 서명 거부했나”

“이웃 위해 교회 문 열었다” … 차량 노숙인에 교회 주차장 개방, 격론 끝 허용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사라진 아이들 집으로 돌아왔다” … 대대적 수색, 실종아동 37명 구출

“24일 만에 집 한 채 ‘뚝딱'” … 캘리포니아 첫 ‘3D프린팅 주택’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