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개월만 구독자 930만 급증 넷플릭스, 세계 2억 7천만명 구독자 확보

2024년 04월 18일
0
Photo by freestocks on Unsplash

지난 1분기에만 구독자 수 약 930만명을 더 확보한 넷플릭스가 내년부터 분기별 구독자 수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광고 요금제에 따른 광고 수익, 계정 유료 공유 부가서비스 등을 통한 수수료 등 수익원이 다양해지면서 이제는 구독자 수치가 성장의 한 구성 요소일 뿐이라는 이유다.

넷플릭스는 18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주주서한에서 “내년부터 분기별 구독자 수와 멤버십당 평균 매출(ARM) 보고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독자 수는 유료 구독형(SVOD)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서 중요한 수치다. 구독자가 매달 내는 이용료가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구독자 수 성장은 곧 매출 성장을 의미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광고 요금제를 통한 광고 수익과 함께 비동거인에게 계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유료 공유 부가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수익원이 생겼기 때문에 ARM만으로 성장성을 판단할 수 없다는 게 넷플릭스 측의 설명이다.

예컨대 넷플릭스는 1분기 신규 가입자 중 40%가 광고 요금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광고 요금제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만큼 ARM이 낮게 나오지만 광고 요금제 가입자 수 증가에 따른 광고 수익이 별도로 발생한다.

ARM 비공개 대신 넷플릭스는 분기마다 지역별 수익 내역을 제공할 것이라 전했다. 테드 서랜도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실적 발표 후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인터뷰 영상에서 “궁극적으로 이것(분기별 구독자 수 비공개)이 비즈니스 발전을 반영하는 더 나은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넷플릭스 1분기 말 기준 전 세계 구독자 수는 2억6960만명으로 나타났다. 전 분기 대비 약 930만명 늘었는데 앞서 해외 IB업계 전망치보다 높은 수치다.

넷플릭스는 기업 성장 요인으로 1분기에 다양한 고품질 콘텐츠를 보유한 영향이 컸다고 강조했으며 이 중 드라마 ‘살인자o난감’, ‘눈물의 여왕’과 예능 ‘피지컬: 100’ 시즌2 등을 꼽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데트머, 부진을 지우다 — 14탈삼진으로 텍사스 완파 에인절스3연전 스윕으로 디트로이트 원정 출발

트럼프 “농축우라늄, 제3국서 폐기 가능” 시사 .. 협상타결 실마리

(8보) “최악의 위험 피했다” … 가든그로브 사태 새국면, OCFA “대형 폭발위협 제거했다”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니다”

FT “시진핑, 트럼프에 고성·격앙 ‘日 총리 비판'” …재군사화 강력 반발

‘정용진 고발’ 시민단체, 이재명도 고발 … “공권력으로 불매 강요”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드레이크, ‘빌보드 200’ 톱3 동시석권…70년 역사상 최초

칸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나홍진 수상 불발

BTS 라스베가스 2일차 7만 관객 열광 … ‘역대급 공연’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8보) “최악의 위험 피했다” … 가든그로브 사태 새국면, OCFA “대형 폭발위협 제거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