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단독주택 착공 건수 4.1% 증가…”건축 허가는 1.7% 감소”

2026년 02월 19일
0
engineer architect worker with protective helmet and blueprints paper at house building construction site By Piman Khrutmuang

2025년 12월 미국에서 단독주택 착공 건수는 연율 환산으로 전월 대비 4.1% 증가했다고 마켓워치와 RTT 뉴스 등이 19일 보도했다.

매체는 미국 상무부가 전날 발표한 관련 통계를 인용해 단독주택 착공 건수(계절조정치)가 98만1000건으로 전월보다 이같이 늘었다고 전했다.

단독주택은 전체 주택 건설 가운데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11월 착공 건수는 94만2000건으로 10월 89만4000건에서 증가했다.

12월 전체 주택 착공 건수는 연율 환산으로 전월보다 6.2% 많은140만4000건에 달했다. 작년 7월 이래 고수준이다.

5채 이상 집합주택(아파트 등) 착공 건수는 40만2000건으로 전월에서 10.1% 크게 늘었다.

한편 선행지표인 12월 주택 건설 허가 건수는 줄었다. 이중 단독주택 건설 허가 건수는 88만1000건으로 1.7% 감소했다. 11월에는 89만6000건으로 10월 87만8000건에서 늘었다.

건축 허가 건수 감소는 주택시장 기초 쳬력이 여전히 약하다는 신호라고 매체는 지적했다.

이번 지표는 지난해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발표가 지연됐다.

시장에서는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자재비 상승이 근본적인 제약 요인으로 지목했다.

수입 목재와 세면대 수납장 등 건축 자재에 대한 관세 부과로 자재 가격이 올랐다. 이민 단속 강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도 건설 비용을 끌어올려 건설 활동에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주택건설협회는 2월 조사에서 건설업자 체감경기가 추가로 악화했다고 밝혔다. 토지 비용과 건설 비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데다가 주택 가격이 가계 소득에 비해 여전히 높다는 점을 요인으로 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주택 구매 여력 개선을 위해 주택저당증권(MBS) 매입과 기관투자가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등 일련의 조치를 시행해 왔다.

다만 최근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다소 낮아졌으나 연방정부 부채에 대한 우려로 미국채 수익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정책 효과는 제한적인 상황이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10년 만기 미국채 수익률과 연동된다.

경제학자들과 부동산 중개업계는 주택가격 부담을 완화하려면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미국 정부가 지연 발표할 4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는 주거투자가 4분기 연속 감소했음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은 연율 3.0%로 전망되며 7~9월 분기 4.4% 성장에서 둔화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타운은 쓰레기타운?” … LA 114개 지역 중 최악 도시미관 사각지대

미, ‘이라크전 이후 최대 공군력’ 중동배치 … 21일 이란 공습 가능성

트럼프 “무역적자 올해 흑자 전환” .. 대법원 관세판결 임박

일본 첫 대미투자 확정, 한국 압박 거세진다…1호 투자처는?

트럼프 ‘금색 취향’ 반영…에어포스원 금색으로 바뀐다

‘5월 결혼’ 최준희, 불룩한 배에 깜짝

송가인, LA 콘서트 취소 …”비자 문제 때문”

“스포츠브라 노출 세리머니 한 번에 1300만 달러 수익”

단독주택 착공 건수 4.1% 증가…”건축 허가는 1.7% 감소”

22년간 같은 번호 고집한 미 남성…350만달러 로또 당첨

슈퍼사이즈 접는 미 유명 식당들 … 비만약 영향 양 줄여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 ‘국헌문란 목적·폭동’ 인정

“챗GPT 끊었다” 인증 폭발…미국서 ‘챗GPT’ 보이콧 불붙었다

말리부시, 팰리세이즈 산불 책임 묻는다… 주정부·LA시 상대 소송

실시간 랭킹

[사연] “LAPD가 깨운 사랑” … 밸런타인데이 새벽 한인타운 세레나데 소동

[진단] LA서 연봉 10만 달러는 “겨우 생존” 수준 … 세후 실질가치 6만 6천 달러에 못 미쳐

“주식 시장 역사상 최대 폭락 임박했다”

북가주 레이크 타호서 눈사태 참변 … 스키어 8명 사망, 1명 실종

[화제] “번역기 없으면 대화 불가”… 미·중 커플 결혼 사연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불출석으로 교도소 수감

[화제] LA 폭우 속 음식배달 로봇도 고군분투

성생활에만 좋은 거 아니었어?…비아그라의 ‘놀라운’ 숨은 효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