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년 이후 진행되는 노인성 난청, 우울증 부른다 “적극 치료”

고령화로 증가 추세…우울증·인지장애와도 연관

2022년 09월 14일
0
어도비스탁

40세 이후가 되면 청력 손실이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인성 난청 환자가 늘고 있다. 노인성 난청 환자는 우울증이나 인지장애와도 연관성이 있는 만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가천대 길병원 이비인후과 선우웅상 교수는 14일 “중년 이후 청력에 문제가 있다면 노인성 난청이 의심되는만큼 적극적으로 청력 재활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노인성 난청은 귀 속의 신경 세포가 시간이 흘러 퇴행성 변화를 일으킨 것이 주요 원인이다. 이들 신경 세포 역시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는 게 힘들다. 처음엔 고음이 잘 안 들리다가 소위 ‘가는 귀 먹은’ 상태를 거쳐 점차 심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대화시 말소리는 들리지만 뜻을 정확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고령화 사회 속 국내 노인성 난청 환자는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노인난청 환자 비율은 2000년 11%에 불과했지만, 지난 2020년에는 16.4%으로 증가했고, 2025년에는 24.1%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선우 교수는 “우리나라는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성 난청 환자 역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노인성 난청은 노인들의 다양한 심리적,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끄러운 환경은 노인성 난청을 가속화시킨다. 어쩔 수 없이 이런 환경에 노출된다면 자주 휴식을 취하고, 귀보호구를 착용해야 한다. 또 고령자라면 평소 청력 건강에 이상이 없어도 정기검진을 받아야 한다. 흡연도 노인성 난청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피하는게 좋다.

노인성 난청은 제한된 사회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노인들의 소통을 방해해 사회적 고립을 가속화시키기도 한다. 노인성 난청 환자는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주변인과 대화가 단절되고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을 잃게된다. 이는 단순 청력의 문제를 벗어나 노인들의 사회적 고립을 가중시키는 원인이 된다.

실제 노인성 난청 환자는 건강한 노인에 비해 우울증, 인지장애, 치매와 같은 질환에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인성 난청으로 진단됐다면 보청기나 수술을 통한 이식형 청각기기 등으로 청력 재활에 힘써야 한다. 최근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형태와 특성을 가진 보청기가 개발돼 있다. 따라서 노인성 난청 환자의 난청 정도, 유형, 심리 상태, 사회활동 정도 등을 면밀하게 평가한 후 보청기 선택이 이뤄져야 한다. 보청기등 청력재활 기기의 착용 후에는 또한 적극적인 재활이 이뤄져야 한다.

선우 교수는 “고령자에게 난청은 단순한 청력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생활 위축으로 이어지고 이는 노쇠로도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라며 “중년 이후 특별한 원인 없이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면 정밀 검진을 받고 조기 발견해 난청을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