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제이슨 오 건강칼럼] “감기에는 흑설탕, 생강, 대추 달여드세요”

"Cold가 위장에 남아 있으면 Stomach Flu가 되어 소화를 방해하고, 전신 근육에 퍼져 몸살감기가 됩니다"

2024년 05월 18일
0
제이슨 오 원장

꽃들이 향을 뿜어내는 봄기운이 완연한 날, 한 중년의 여자환자분이 마른 기침을 하며 내원하셨다.

요즘 독한 감기에 걸려 고생 고생하다가 좀 나아졌는데 잔 기침이 남아 불편하다 하신다. 그래서 인간과 늘 함께 지내오는 감기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을 해드렸다.

감기는 영어로 콜드(cold)인 것처럼 찬 기운이, 면역력이 약해진 인간의 몸에 침범한 것인데 바이러스 형태로 인체에 들어온다. 독한 찬 성질의 바이러스는 독감이라 명칭하고 influenza virus로 구분하였다. 더 독특하고 센 바이러스들이 변형되어 Sars Virus, Covid 19 Virus 등등으로 진화되고 있지만, 전부 Cold의 찬 기운을 가지고서, 살아있는 생명체로 침입하여 복제를 하며 살아가는, 같은 종족들이다.

단, 이 차가운 바이러스들이 인체에 침범하기 위해 적합한 숙주를 골라야 하는데, 면역 방어체계가 튼튼한 인체에는 엄두도 못낸다. 면역 방어체계가 튼튼하다는 상태는 피곤하지 않고, 하루 3끼 식사 잘하고, 잠을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면서, 손발이 차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그래서 바이러스들이 약한 인체를 찾아 뒷목주위로 들어와 폐가 관리하는 호흡기 등에서 복제를 할 때 인체에 정상 세포의 활동의 방해한다.

이 때 인체는 외부에서 침입한 차가운 기운을 몰아내기 위해 체온을 높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감기 걸리면 추위를 싫어하는 오한이 생기면서 몸에서 열이 나는 것이다. 이 순간에 그 열을 도와주어야 마땅한데, 반대로 열이 난다 하고 차가운 물이나 찬 음식을 먹거나, 찬 성질의 감기약(항생제 계통)을 복용하게 되면 열이 꺼지게 되어 마치 감기가 낫는 것처럼 느껴지나 차가운 Cold는 그대로 체내에 머물게 된다. 그 Cold가 폐에 남아 있으면 이 환자분처럼 조금만 찬 바람만 쐬어도 기침을 하게 되고,

그 Cold가 위장에 남아 있으면 Stomach Flu가 되어 소화를 방해하고, 전신 근육이나 살에 퍼져 있으면 몸살감기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감기 걸리면 열이 나더라도 더 따뜻하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주로 감기에 걸리게 되면 이렇게 진행이 된다. 감기 첫날은 머리와 목덜미가 아프고, 입이 마르고, 가슴이 답답하고 그득하며 허리가 뻣뻣해 진다. 둘째날은 배가 그득하고, 몸이 열이 나며, 음식을 잘 먹지 못한다, 눈이 아프고 코가 마른다. 셋째 날은 귀 먹고, 가슴과 옆구리가 아프고, 팔다리 싸늘해 지고 기침이 시작된다. 넷째 날부터 인체 안 장기들로 침범하기 시작하니까, 감기 걸린 느낌이 있은 후부터 3일안에 아래 두가지 방법을 시도하고 땀을 살짝 내면 인체안으로의 침범을 막을 수 있다.

첫번째는 흑설탕 30그램, 생강 15그램, 대추 30그램 을 한꺼번에 물 넣고 달여서 아침, 저녁으로 한 잔씩 마신 후 윗 등에 핫팩을 해서 약간의 땀을 내면 땀구멍으로 차가운 기운이 쫓겨가진다.

두번째 방법은 잠들기 전에 뜨거운 물에 적신 수건을 양쪽 귀에 대고 10분동안 찜질을 하면 과열된 열이 내리면서 막힌 코가 열리고 가슴 답답한 것도 개선이 된다. 

이 두가지 방법을 감기 걸린 후 3일 내에 하면 더 이상 악화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면 7일째부터는 머리가 덜 아프고, 8일째는 열이 좀 내리고, 9일째 귀가 잘 들리고10일째에 배가 그득한 것이 나아져 식욕이 나게 된다. 11일째는 갈증이 멎고 혀가 마르지 않으며 재채기가 좀 나고, 12일부터는 날마다 호전된다.

그래서 방문하신 환자분에게 찬 기운이 흩어지게 하는 침자리와 체온을 높이고 대사활동을 활발하게, 혈액순환 속도를 증가 시키는 침자리에 시술을 해드리고 몇가지 집에서 할 수 있는 처방을 드린 후 보내 드렸더니 3일 뒤에 더 이상 기침을 안 해서 좋다는 피드백을 주셨다.

<제이슨 오 밸런스 앤 하모니 베버리 힐스 한의원장>

Balance & Harmony Beverly Hills
Cell. 213-500-7447 Office: 310-953-1376
9100 Wilshire Blvd. #362W, Beverly Hills, CA 90212
jasonoh@bhbhclinic.com I www.bhbhclinic.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 찬사 쏟아지기도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도주하다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6개월 만에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전세계 코딩 ⅓은 AI가 했다 … 신입채용 절벽인 이유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미 항모 수일내 페르시아만 진입” … 이란 “공격시 전면전”

이해찬, 베트남서 위중 상태 …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마크롱이 썼더니…안경 제조사 주가 28% 급등

‘공화당 큰손’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판 복귀?

19살 때 전기의자 처형된 흑인, 70년만에 무죄 밝혀져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