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아그라 이런 효과가?…옥스퍼드대 “치매 예방 도움돼”

2024년 06월 24일
0
Photo by Felicia Montenegro on Unsplash

발기부전 치료제로 알려진 ‘비아그라’가 뇌혈관성 치매 예방에 도움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15일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등 공동 연구진은 미세 뇌경색을 경험한 적 있는 고령층 성인 75명을 대상으로 비아그라의 주성분인 ‘실데나필’이 뇌혈관에 미치는 효과를 조사했다.

실험 참가자는 연구 시작 전부터 이미 가볍거나 중간 정도의 뇌혈관질환을 가지고 있었다. 연구진은 참가자를 비아그라, 실로스타졸, 위약군 중 무작위로 배정해 3주간 복용하게 했다.

실로스타졸은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항혈소판제로 뇌경색을 경험한 환자의 재발 방지 목적으로 사용된다. 위약군은 환자에게 심리적 효과를 얻도록 하려고 주는 가짜 약을 먹은 집단을 의미한다.

연구 결과, 뇌혈관성 치매 고위험군에서 실데나필 성분이 뇌혈관 기능을 향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데나필과 실로스타졸 모두 뇌의 혈관 저항성을 낮췄다. 그런데 실데나필은 저항성을 낮출 뿐 아니라 뇌혈관의 혈류도 증가시켰다.

 

뇌혈관 저항성이 낮아지고 혈류가 증가하면 혈액이 더 원활하게 뇌로 공급된다. 그로 인해 뇌로 향하는 혈류가 감소해 발생하는 뇌혈관성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실데나필 성분은 실로스타졸에 비해 설사 등 부작용이 적었다.

옥스퍼드대 울프슨 뇌졸중치매예방센터 알라스테어 웹 교수는 “이것은 실데나필이 이 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뇌혈관에 들어가서 혈류를 개선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첫 번째 실험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뇌혈관 손상은 혈관성 치매뿐 아니라 뇌졸중과 뇌출혈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널리 상용화된 치료제인 비아그라를 치매 예방에도 쓸 수 있다면 혈관성 치매 예방·치료법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연구 규모를 키워 추가 실험을 진행해야 한다”며 연구의 한계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심장학회 학술지 ‘순환 연구(Circulation Research)’에 지난 4일 발표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LA 지역 대형마켓 진열대 마다 AI 로봇 … 재고관리 로봇 도입 확산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2보)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실시간 랭킹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