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체중 감량 위해선 식사 직후 15분 동안 ‘이것’

2025년 05월 18일
0
Photo by Alan Bowman on Unsplash

식사 직후 걷는 것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미국 앨라배마 대학교 운동 과학과 조교수로, 걷기 운동을 전문 분야로 연구하는 엘로이 아기아르 박사를 인용해 “식사 직후 짧은 걷기 운동만으로도 즉각적인 효과가 있다. 혈압과 혈당이 낮아진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2011년 국제 일반의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General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같은 시간 동안 걸을 때, 식사 직후 걷는 것이 식사를 마치고 1시간 뒤에 걷는 것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컸다.

연구팀은 당뇨병 가족력이 있는 참여자를 모집한 뒤 한 달 동안 식사 후 걷기 운동을 하게 했다. 그 결과, 식사 직후 30분 걷기를 한 참가자는 체중이 3㎏께 줄었으나, 식사 1시간 후 같은 양을 걸은 참가자는 1.5㎏를 감량하는 데 그쳤다.

해당 연구를 이끈 히지카타 야스요는 “식후 걷기 운동이 혈당 상승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매우 분명하다. 혈당은 식후 30분에서 60분 사이에 최대치로 증가하므로, 혈당 수치가 최대치에 도달하기 전에 걷기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후 15분 걷기 운동으로 당뇨병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3년 국제 학술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식후 짧고 간헐적인 걷기 운동은 식후 혈당 조절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교 공중보건 및 보건 서비스 대학원 연구팀이 공복혈당이 105에서 125 사이인 60세 이상 비만 남녀 10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하루 세 번 식사 30분 후 15분씩 걷는 것이 아침 또는 저녁에 45분 동안 운동하는 것보다 혈당 상승 억제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식사 직후 바로 걷는 사람들의 혈당 반응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하루 중 혈당의 최고치와 최저치의 폭도 가장 작았다.

아기아르 박사는 “식후 걷기 운동은 특히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에게 효과적이지만, 거의 모든 사람이 그 혜택을 볼 수 있다”며 “걷기 운동은 혈류 내 포도당 증가를 처리하는 췌장의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식후 걷기 운동을 할 생각이라면, 그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평소 걷는 것보다 조금 더 빠르게(분당 130보 이상) 걸을 필요가 있다”며 “숨이 살짝 차거나 가볍게 땀이 날 정도의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카운티 검시관 조사관, 시신에서 금품 절도 인정

손바닥만 한 ‘하늘 나는’ 거미 확산…남가주에서도 목격

코첼라 앞두고 에어비앤비 예약 막판 취소 논란

“온타리오 대형 쇼핑몰 트루 릴리전 매장에 방화”

“혈압 140 넘기 전 잡아라”…고혈압 막는 생활습관

물가 폭등 현실화 … 23개월 만에 최고치

“단순 감기라니요”…의사 오진 직감 엄마, 백혈병 아들 살렸다

강아지 입 냄새 맡으면 시간당 1000달러? … 이색 일자리 등장

“작업용 조끼만 입으면 프리 패스”…대낮 절도 빈집털이범

한국 쿠팡, 미국 본사에 1.4조원 첫 배당

방탄소년단, 공연 추가 … 페루·칠레·아르헨티나 환호

빗속서 만개한 보랏빛 우주 … 아미, 봄날을 껴안다

세찬 봄비에도 설레기만 …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출발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