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체중 감량 위해선 식사 직후 15분 동안 ‘이것’

2025년 05월 18일
0
Photo by Alan Bowman on Unsplash

식사 직후 걷는 것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미국 앨라배마 대학교 운동 과학과 조교수로, 걷기 운동을 전문 분야로 연구하는 엘로이 아기아르 박사를 인용해 “식사 직후 짧은 걷기 운동만으로도 즉각적인 효과가 있다. 혈압과 혈당이 낮아진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2011년 국제 일반의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General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같은 시간 동안 걸을 때, 식사 직후 걷는 것이 식사를 마치고 1시간 뒤에 걷는 것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컸다.

연구팀은 당뇨병 가족력이 있는 참여자를 모집한 뒤 한 달 동안 식사 후 걷기 운동을 하게 했다. 그 결과, 식사 직후 30분 걷기를 한 참가자는 체중이 3㎏께 줄었으나, 식사 1시간 후 같은 양을 걸은 참가자는 1.5㎏를 감량하는 데 그쳤다.

해당 연구를 이끈 히지카타 야스요는 “식후 걷기 운동이 혈당 상승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매우 분명하다. 혈당은 식후 30분에서 60분 사이에 최대치로 증가하므로, 혈당 수치가 최대치에 도달하기 전에 걷기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후 15분 걷기 운동으로 당뇨병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3년 국제 학술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식후 짧고 간헐적인 걷기 운동은 식후 혈당 조절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교 공중보건 및 보건 서비스 대학원 연구팀이 공복혈당이 105에서 125 사이인 60세 이상 비만 남녀 10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하루 세 번 식사 30분 후 15분씩 걷는 것이 아침 또는 저녁에 45분 동안 운동하는 것보다 혈당 상승 억제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식사 직후 바로 걷는 사람들의 혈당 반응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하루 중 혈당의 최고치와 최저치의 폭도 가장 작았다.

아기아르 박사는 “식후 걷기 운동은 특히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에게 효과적이지만, 거의 모든 사람이 그 혜택을 볼 수 있다”며 “걷기 운동은 혈류 내 포도당 증가를 처리하는 췌장의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식후 걷기 운동을 할 생각이라면, 그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평소 걷는 것보다 조금 더 빠르게(분당 130보 이상) 걸을 필요가 있다”며 “숨이 살짝 차거나 가볍게 땀이 날 정도의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노태악, ‘투표용지 축소’ 지침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수혜자 430만명 급감, 후폭풍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월드컵 출전 선수 1248명 중 99명이 ‘프랑스 출신’

이정후, 멀티히트로 시즌 타율 0.328…1위 6리 차 맹추격

[화제]물에 빠진 반려견 살린 뉴포트비치 15세 영웅…“망설임 없이 뛰어들어”

성 정체성 이유로 폭행당했나 …트랜스젠더 여성 폭행 사건 수사 확대

“초반 돌풍 사라졌다”…아시아 국가들 ‘6연패’ 늪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매일 같은 음식 먹기…”다이어트엔 도움 장 건강엔 독?”

실시간 랭킹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세금 신고가 추방 단서 되나 … IRS 정보 활용 논란 재점화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20년 도피 끝에 덜미…8살 손녀 성추행 73세 남성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