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술·담배보다 치명적인 ○○”…조기 사망 위험 3배

2025년 06월 26일
0
Photo by Kahfiara Krisna on Unsplash

악몽을 자주 꾸는 사람이 흡연자와 비만인보다 조기 사망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매체 인디펜던트와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유럽 신경학회(EAN) 학술대회에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영국 치매연구소 공동 연구진은 악몽을 자주 꾸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70세 이전 조기 사망 위험이 3배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8~10세 2429명과 26~86세 18만 3012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19년간의 장기 추적 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연구를 이끈 아비데미 오타이쿠 박사는 “악몽을 한 달에 1~2회만 꾸더라도 매일 평온하게 자는 사람들보다 연령, 성별, 인종, 정신 건강 상태와 관계없이 노화 속도가 빠르고 조기 사망 위험이 더 컸다”라고 밝혔다.

특히 오타이쿠 박사는 “악몽이 흡연이나 비만, 불균형 식단, 낮은 신체활동 수준보다도 조기 사망을 더 강하게 유발하는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연구진은 악몽을 공중보건 차원에서 주의 깊게 다뤄야 한다며 “수면의 질과 시간을 심각하게 방해하는 악몽으로 인해 세포 재생과 회복 기능이 떨어지면서 노화가 가속화되고, 이가 전신 노화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실제로 악몽을 자주 꾸는 사람들은 만성 스트레스와 수면장애가 결합하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장기간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수면 위생 관리, 스트레스 조절, 정신건강 치료, 공포 영화 회피 등으로 악몽의 빈도를 줄여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현지 매체들은 이번 연구가 악몽이 생물학적 노화 속도를 앞당기고 조기 사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메츠 배지환, WBC 이스라엘 대표팀 상대로 결승 적시타 쾅

오렌지카운티 루루레몬 매장에서 5,000달러 상당 의류 절도 혐의 여성 체포

하버드-웨스트레이크 수구팀 성폭행·인종차별 의혹 제기…피해 학생, 학교 상대로 소송

유나이티드항공, 기내 이어폰 사용 의무화…스피커 재생 금지

축구 연습 중 쓰러진 12세 소년 사망…지역 축구팀 애도

헐리우드 선셋 블루버드 옛 아메바 뮤직 건물, 대형 웰니스 시설로 탈바꿈

남가주에 강한 산타애나 강풍 예보…최대 시속 75마일 돌풍 가능

LA 대마 판매점 세금 체납 4억 달러…시, 사면 프로그램 추진

냉동식품 3,700만 파운드 리콜…유리 조각 혼입 가능성

동물 보호단체 설립자, 전 직원 납치 모의 혐의로 연방 체포

유럽, 더이상 트럼프 눈치 안본다 … 이란 공격 반대·국제법 위반 강력 비판

(2보)이란 “단 한명의 쿠르드족도 국경 넘지 않아”

현대차그룹, 2월 미국서 13만7412대 판매…전년비 5%↑

웨이모, 총기난사 현장서 ‘구급차’ 앞길 막아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이러다 캘리포니아 뺏길라” … 여론조사 공화 후보 선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미 잠수함, 인도양서 이란 군함에 어뢰 공격 격침”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배런 전쟁 보내라” … 트럼프 아들 입대촉구 해시태그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