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술·담배보다 치명적인 ○○”…조기 사망 위험 3배

2025년 06월 26일
0
Photo by Kahfiara Krisna on Unsplash

악몽을 자주 꾸는 사람이 흡연자와 비만인보다 조기 사망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매체 인디펜던트와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유럽 신경학회(EAN) 학술대회에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영국 치매연구소 공동 연구진은 악몽을 자주 꾸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70세 이전 조기 사망 위험이 3배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8~10세 2429명과 26~86세 18만 3012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19년간의 장기 추적 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연구를 이끈 아비데미 오타이쿠 박사는 “악몽을 한 달에 1~2회만 꾸더라도 매일 평온하게 자는 사람들보다 연령, 성별, 인종, 정신 건강 상태와 관계없이 노화 속도가 빠르고 조기 사망 위험이 더 컸다”라고 밝혔다.

특히 오타이쿠 박사는 “악몽이 흡연이나 비만, 불균형 식단, 낮은 신체활동 수준보다도 조기 사망을 더 강하게 유발하는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연구진은 악몽을 공중보건 차원에서 주의 깊게 다뤄야 한다며 “수면의 질과 시간을 심각하게 방해하는 악몽으로 인해 세포 재생과 회복 기능이 떨어지면서 노화가 가속화되고, 이가 전신 노화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실제로 악몽을 자주 꾸는 사람들은 만성 스트레스와 수면장애가 결합하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장기간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수면 위생 관리, 스트레스 조절, 정신건강 치료, 공포 영화 회피 등으로 악몽의 빈도를 줄여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현지 매체들은 이번 연구가 악몽이 생물학적 노화 속도를 앞당기고 조기 사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월드컵 출전 선수 1248명 중 99명이 ‘프랑스 출신’

이정후, 멀티히트로 시즌 타율 0.328…1위 6리 차 맹추격

민주당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월드컵 초반 돌풍 사라졌다”…’6연패’ 늪에 빠진 아시아 국가들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대피령 해제됐지만 연기 영향 계속… 불길 재확산

매일 같은 음식 먹기…”다이어트엔 도움 장 건강엔 독?”

“운동·수면·크레아틴·스트레스 관리”…뇌 건강 비법 4가지

패서디나 휴메인, 아버지의 날 주말 고양이 입양비 50% 할인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대한항공 기내 와인, 세계 항공사 와인 경연대회 6개 부문 수상

홀리스터, 타깃과 손잡고 침구·홈데코 시장 진출

LAPD, 카노가파크서 반려견 사살 장면 담긴 보디캠 영상 공개

실시간 랭킹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세금 신고가 추방 단서 되나 … IRS 정보 활용 논란 재점화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20년 도피 끝에 덜미…8살 손녀 성추행 73세 남성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