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성 폐암 환자 90% 비흡연자”…원인은 ‘가스레인지?’

2025년 10월 25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가정집에서 흔히 사용하는 가스레인지가 유해물질을 배출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최근 강상욱 상명대 화학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유튜브 채널 ‘의사친’에 출연해 “가스레인지를 켜는 것만으로도 일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 같은 유해물질이 나온다”며 “미국화학협회에서도 이미 전기레인지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교수는 “최근 국내 급식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폐 건강 검사에서 하루 8시간 이상 가스레인지 앞에서 일하는 종사자 중 약 30%가 폐 이상 소견을 받았다”며 “젊은 연령층에서도 예외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루이틀의 노출로 문제가 생기진 않지만, 매일 노출되면 몸이 손상될 수밖에 없다”며 “특히 여성 폐암 환자의 90%가 비흡연자인데, 주요 원인으로 주방 환경이 지목된다”고 지적했다.

가스레인지의 주연료인 메탄가스는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연소할 경우 일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데, 그 농도는 일산화탄소 측정기의 경보음이 울릴 정도로 높다고 알려졌다. 이에 대해 강 교수는 “후드를 켜 두더라도 코로 흡입되는 양이 상당하다”고 했다.

또한 800~1300도의 고온에서는 공기 중 산소와 질소가 결합해 이산화질소가 생성된다. 강 교수는 “이산화질소는 자동차 배기가스와 동일한 물질로 장기간 노출될 경우 호흡기 손상 위험이 커진다”고 밝혔다.

강 교수는 “가스레인지가 전기레인지보다 훨씬 위험하다”며 “전자파를 맞는 게 더 낫다”고 강조했다.

다만 즉시 교체가 어렵다면 “조리할 때 창문을 두 곳 이상 열어 환기를 충분히 시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전기레인지도 전자파는 있지만, 조리 중 약간 뒤로 물러서거나 불 세기를 중간으로 낮추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애리조나 꺾고 개막전 승리…WS 3연패 향해 힘찬 출발

오렌지카운티 남부, 샌디에고 북부 지역 수천 가구, 목요일 저녁 정전…약 1시간 동안 지속

트레이더 조 식품 대규모 리콜 확대…유리 혼입 가능성

뉴포트 비치 해상서 8피트 백상아리 출현…서퍼 주변 맴돌아

이벨 LA 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민주평통 LA·OCSD 협의회 첫 공동 통일강연회 성황…“남북 ‘통일’ 아닌 ‘통일’ 인식 전환 강조”

흉기 이용 폭행 용의자, 경찰차 고의 충돌 후 추격 끝 체포

LA 다운타운 번화가 보도서 남성 숨진 채 발견…당국 수사 착수

LA 통합교육구 전 직원, 2,200만 달러 계약 비리 및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

카노가 파크에서도 배수로 거주 노숙자 발견..

러시아 드론 1000대 ‘하늘 덮었다’…우크라이나 전역 초토화

트럼프 “4월6일까진 안 때릴 것”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

이란 “미군 숙박 호텔도 공격 대상”…중동 전역에 경고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韓선박, ‘美무관’ 사전확인 후 통과가능”

실시간 랭킹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은퇴 여배우의 추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덜미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러시아 드론 1000대 ‘하늘 덮었다’…우크라이나 전역 초토화

한인 등 아시아계 ‘외국인 취급’ 체감 최고…”흑인·히스패닉보다 높아”

LA 전역 ‘과속 단속 카메라’ 125대 설치 … 11마일 초과시 적발

제정신 아닌 국힘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심사위원 발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