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 드론 1000대 ‘하늘 덮었다’…우크라이나 전역 초토화

2026년 03월 26일
0

1,000여 대의 드론을 동원한 러시아의 ‘봄철 대공습’으로 아수라장이 된 리비우 거리. 역사적 건축물들이 파괴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긴급히 움직이고 있다.[생성 이미지]
러시아군이 드론 1000여 대를 동원해 우크라이나 전역을 폭격하면서 최소 7명이 숨지고 국가 주요 문화유산이 파괴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에 따르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저항 의지를 꺾기 위한 봄철 대공습의 일환으로 밤사이 드론 400대와 순항미사일 23기를 발사한 데 이어, 낮 시간대에도 556대의 드론을 추가로 투입하는 이례적인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다. 이번 공격은 4년 전 전면 침공이 시작된 이래 최대 규모의 공중 폭격 중 하나로 기록됐다.

이번 공습으로 리비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16세기 베르나르딘 수도원이 파손됐으며, 우크라이나 내 11개 지역에서 인명과 시설 피해가 보고됐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방공 미사일 부족을 호소하며 서방 우방국들에 즉각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인접국 몰도바 역시 이번 공격으로 유럽 연결 전력망이 손상되자 국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을 촉구하는 등 여파가 주변국으로 확산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전역은 더욱 가팔라진 러시아의 ‘소모전’ 전략으로 인해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 러시아군은 현재 동부와 남부 전선에서 우크라이나군보다 약 3배 많은 병력을 동원해 압박을 가하고 있다. 특히 동부 도네츠크주에서는 주요 거점 도시인 슬로뱐스크 인근 20km 지점까지 진격하며 점령지를 넓혀가는 모양새다.

국제 사회의 시선이 이란과 이스라엘 간 충돌로 분산된 점은 우크라이나에 치명적인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의 시선이 이란 사태에 고정되면서 러시아가 더욱 대담해지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실제로 우크라이나가 의존해 온 미국의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 재고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외교적 압박도 거세지고 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양국 간 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 측이 우크라이나에 도네츠크 지역 철수를 압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현지 매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는 미국이 철수를 거부할 경우 평화 협상에서 손을 떼고 중동 작전에 집중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반면 러시아는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바탕으로 전쟁 수행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크렘린궁은 중동 사태를 이유로 미·러·우 3자 간 종전 협상을 ‘상황적 일시 중단’ 상태라고 밝히며 장기전 태세를 굳히고 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李 ‘임기 헌법제한’ 발언에 靑 “연임 불가능 해석”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美해군 “韓, 핵잠 보유 타당한 이유 있어야…상징만으로 구매 잘못”

용혜인, 의원직 사퇴 거부 … 장관·의원직 모두 고수 의사 밝혀

“캘리포니아, 기자 고용·유지 언론사에 5년간 환급형 세액공제”

제니, 아디다스와 협업했다가 불똥…이스라엘 광고 논란 확산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이기면 전국민 1인당 5000달러 지급”

“AT&T 직원, 고객 전화번호 빼돌려 해커에 넘겨…60만 달러 금융사기”

라스베가스에 로보택시 8000대 풀린다 … 테슬라·웨이모 격돌

“관세보다 더 큰 폭풍”…트럼프,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 전면금지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고교서 학생 집단 난투극, 페퍼스프레이까지 …14세 여학생 3명 등 6명 체포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