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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뚫고” 300만 달러 보석 털어간 절도단 정체 드러나

202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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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칠레 보석상 절도범들. 벤추라 카운티 검찰

벤추라 카운티에서 발생한 300만 달러 규모의 보석상 절도 사건과 관련해 절도 조직원 4명이 자신의 범행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벤추라 카운티 검찰청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칠레 국적자로, 헤이디 니콜트 트루히요(25), 카밀로 안토니오 아길라르 라라(31), 세르히오 안드레스 메히아-마추카(27), 마누엘 데이비드 이바라(37)로 확인됐다.

이들은 2025년 5월 말 시미밸리에서 보석상과 커피숍을 대상으로 절도 범행을 저지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앞서 같은 달 이들은 코크런 스트리트에 위치한 가족 운영 보석상 ‘5 스타 주얼리 앤 워치 리페어’를 범행 대상으로 정하고 사전 계획을 세운 것으로 조사됐다.

5월 20일, 일행 중 3명은 흰색 볼보 SUV를 타고 해당 매장에 도착해 2명이 매장 앞 유리를 통해 내부를 살피며 사전 정찰을 벌였다. 이어 인접한 ‘닥터 콘키스 캔디 앤 커피’ 매장에 들어가 감시 카메라 위치를 확인하고, 보석상과 맞닿은 벽 구조도 점검했다.

이들은 5월 25일 다시 쇼핑몰로 돌아와 사다리와 밧줄을 가져왔고, 커피숍 외벽에 사다리를 설치한 뒤 지붕을 절단해 내부로 침입했다. 이후 커피숍과 보석상 사이의 공용 벽에 구멍을 뚫어 금고에 접근했으며, 일행 중 한 명은 침입 사실을 숨기기 위해 감시 카메라에 스프레이 페인트를 뿌린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매장을 완전히 뒤져 보석과 시계, 현금 등 300만 달러가 넘는 귀중품을 훔친 뒤 현장을 벗어났으며, 훔친 보석류는 LA 카운티 내 한 주택으로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칠레 절도단을 체포하면서 확보된 장물 증거들. 벤추라 카운티 검찰

이번 사건으로 보석상을 운영하던 가족은 큰 피해를 입었다. 업주 조너선 유세프는 “25년 전 아버지가 맨손으로 사업을 일궈왔고 곧 은퇴를 앞두고 있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됐다”고 말했다.

4명은 6월 10일 시미밸리 경찰에 체포됐으며, 일부 용의자는 훔친 물품을 착용한 상태로 발견됐다. 또한 도난된 총기 1정도 함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2026년 1월 21일 각각 여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에릭 나사렌코 벤추라 카운티 검사장은 “이번 사건은 우발적인 범죄가 아니었다”며 “피고인들은 치밀하게 계획하고 사전 정찰을 거친 뒤 전문 도구와 수법을 사용해 매우 조직적이고 고도화된 절도를 저질렀고, 그로 인해 막대한 재정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의 유죄 인정은 책임을 분명히 하는 동시에, 이번 사건에서 확보된 증거의 강력함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이들에 대한 선고 공판은 2월 20일로 예정돼 있으며, 최소 4년 이상의 실형에 처해질 가능성이 있다. 현재 4명 모두 보석금 10만 달러가 책정된 상태로 구금돼 있다.

<박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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