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개울 갇힌 북가주 토종 무지개송어 5,800마리 긴급구조

2026년 05월 20일
0
캘리포니아 어류·야생동물국이 물 속에서 어류 관리에 나서고 있다. 캘리포니아 어류·야생동물국

캘리포니아 어류·야생 동물국은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와 적은 적설량으로 북가주 개울에 고립된 토종 이글레이크 무지개송어 수천 마리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어류·야생동물국(CDFW)은 20일 발표에서 3월과 4월 나흘 동안 진행된 긴급 구조 작업을 통해 약 5,800마리의 성체 송어를 파인크리크에서 이글레이크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이번 구조 작업은 10여 년 만에 가장 큰 규모였으며, 25명이 넘는 생물학자와 부화장 직원,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래슨·모독카운티 지역 어업 생물학자인 폴 디바인은 “이 물고기들은 수명이 길어 다시 호수로 돌아간 개체들이 향후 산란기에 또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며 “성체 크기의 송어를 다시 호수로 돌려보냄으로써 낚시객들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구조된 송어들은 길이 9인치에서 24인치, 무게 최대 5파운드에 달했다.

구조팀은 배낭형 전기충격 장비와 차단망, 뜰채 등을 이용해 송어들을 포획한 뒤 이동시켰다.

CDFW에 따르면 2월과 3월의 이례적인 고온 현상으로 눈 녹은 물이 파인크리크로 급격히 유입되면서 송어들의 산란 이동 시기가 평년보다 빨라졌다.

그러나 적설량 자체가 이미 부족했던 데다 빠르게 줄어들면서 수천 마리의 송어들이 점점 줄어드는 웅덩이에 갇힐 위험에 처했다.

이글레이크 무지개송어는 이글레이크와 파인크리크에서만 서식하는 고유종이다.

또 이 종은 캘리포니아 양식 시스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모독카운티부터 샌디에고카운티까지 주 전역 레저 낚시 지역에 방류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어류·야생동물국의 한 직원이 송어를 들어보이고 있다.

CDFW는 이번 구조 작업 이전에 이미 320쌍의 송어로부터 수정란 130만 개를 확보해 산란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어린 송어 약 17만 마리가 향후 이글레이크로 다시 방류돼 어족 자원 유지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CDFW 기록에 따르면 파인크리크 송어 구조 작업은 1959년부터 이어져 왔지만, 최근 몇 년간 상황이 더욱 극단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당국은 밝혔다.

디바인은 “파인크리크는 원래도 예측하기 어려운 곳이었지만 최근 10년 동안 극단적인 상황이 더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CDFW는 지난 10년 동안 파인크리크가 세 차례 완전히 말라 송어들이 산란지에 도달하지 못했던 적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산란 작업은 최근 40년 사이 가장 이른 시기에 진행된 사례라고 밝혔다.

이글레이크는 토요일부터 송어 낚시를 재개할 예정이며, 하루 최대 2마리까지 잡을 수 있고 총 보유 한도는 4마리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4점 먼저 내주고 뒤집었다…밀워키,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2승

넷플릭스 세계 회원 10명 중 8명, 한국 콘텐츠 봤다

“내가 김혜경 여사 골프 가르쳤다고?” … 리디아 고 발끈

“질문도 하지 말란 건가”…허진호 감독, 한 달 침묵 깬다

머릿속에 남은 5·18 총탄 … ‘닥터X’ 방영 중단 청원 등장

9년째 가을야구 못 간 롯데, 우승 감독 이동욱 불렀다

뉴욕증시 운명 가를 48시간… 이번 주 슈퍼위크

미 조선업 살릴 해답, 한국 거제도에 있다…WSJ, 한화오션 집중조명

“트럼프에게 세 번 속았다”…10년 지지자도 등 돌렸다

트럼프, 중간선거 지면 “모든 법안 거부권” …. 의회 입법 봉쇄

‘상원 접전’ 알래스카 민주당 후보, 선거 막판 교통사고 당해

[김학천 타임스케치] 156년 뒤 프랑스 거리에서 뒤집힌 랭보의 시

[특별기고] LA 공원의 미래, 11월 유권자 손에 … UCLA 크리스텐슨 교수

LA 한인타운 공원 확충 길 열리나…11월 3일 ‘PRK’ 표결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