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올해 MLB 선수 연봉, 2015년 이후 최저

2021년 12월 22일
0
Photo by Sung Shin on Unsplash

올해 메이저리그 선수 전체 연봉이 2015년 이후 가장 낮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21일 “2021년 메이저리그 선수 연봉 총액이 40억5000만 달러 였다”고 전했다.

이는 정상적으로 치른 시즌을 기준으로 2015년 39억 달러 이후 최저치다.

역대 최고치였던 2017년 42억5000만 달러에 비해서는 4.6%가 감소했다.

메이저리그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팀당 60경기 단축 시즌을 치르면서 총 연봉이 17억5000만 달러까지 떨어졌다.

올해는 팀당 162경기를 모두 소화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재정 타격 속에 예전 수준을 회복하진 못했다.

그래도 화끈한 투자를 한 팀은 있었다.

올해 팀 총연봉이 가장 높았던 구단은 LA 다저스다. 다저스는 2억6200만 달러를 선수 연봉으로 지출, 역대 2위 기록을 세웠다. 역대 1위 기록은 2015년 다저스의 2억9100만 달러다.

하지만 다저스는 이 높은 투자에도 4천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 트레버 바우어는 7월 부터 단 한경기도 뛰지 못했고, 2천만달러 이상의 데이빗 프라이스는 불펜으로도 활용하지 못하고 그냥 홈경기 원정경기 데리고만 다녔다.

그럼에도 다저스는 3265만 달러의 사치세 고지서를 받게 됐다.

사치세는 팀 연봉 총액이 일정 기준을 넘어가면 해당 구단에 부과하는 세금이다. 올해 사치세 납부 기준은 팀 연봉 총액 2억1000만 달러다.

팀 연봉 총액 2억1650만 달러를 기록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129만 달러의 세금을 부과받았지만 과감했던 투자에 비해 플레이오프에도 진출하지 못해 팬들이 헛돈을 썼다는 비난을 쏟아붓고있는 중이다.

샌디에고는 이번 겨울에도 지난 시즌 부족했던 포지션의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자유계약 시장에서 활기를 띠고 움직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메이저리그 직장폐쇄로 가뜩이나 서둘러야 하는 상황에 발목이 잡혀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 국정원장 방문거부? 새빨간 거짓”… 조선일보에 법적대응

한국, 주우크라 대사 전격 소환 … 포로공개 파문 확산

15년 버틴 ‘최고액 체납자’ 권혁, 3,938억원 전액 낸다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이란전 미군 피해 엄청났다 … F-35·조기경보기 등 81대 파괴

트럼프 또 “이란, LA 공격하게 둬라” 망언 반복

이민 수수료 16일부터 인상…몇 달러 부족해도 신청서 반려

“당선되면 LAPD 국장 해임” … 맥도넬 국장· 라만 시장 후보 정면충돌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트럼프, “일본 수출 풀어라” … 시진핑, 군국주의 꺼내며 거부

다저스, 브레이브스 꺾고 3년 연속 NLCS 진출…파헤스가 승부 갈랐다

탬파베이, ALCS 선착!! 양키스 3경기로 침몰 수모.. 클리블랜드는 반격 성공

다저스-밀워키, NLCS 세번째 격돌…“이번엔 복수냐, 또 다저스냐”

“동포들이 모은 30억원 어디로?”…국고로 들어갔는데 예산은 0원

실시간 랭킹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한국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 … 첫 장거리 노선 ‘인천~LA’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산타모니카 무너진다” … 의류매출 75% 증발, 텅 빈 3가 프로미네이드

국무부, “미국 취업 유학생 수수료 7만 달러 수수료, 연장 3만 달러” … 미 대학가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추억의 ‘수플랜테이션’ 돌아온다 … 캘리포니아 재상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